좋아하는음악

A Lover's Concorto / Sarah Vaughan

forever1 2007. 4. 29. 10:18
A Lover's Concerto - Sarah Vaughan




- Sarah Vaughan -
1997년 우리영화 <접속>의 엔딩에 흘러서 엄청난 인기를 끈 적이 있었던 사라 본의 A Lover's Concerto 사라 본 Sarah Vaughan 은 과거 재즈 연주에 부산물 정도로만 여겨지던 재즈 보컬의 위상을 한껏 드높인 인물이다. 4옥타브(지금은 7옥타브도 있지만)를 자유자제로 넘나드는 폭넓은 음역과 오페라의 디바를 연상시키는 극적인 표현력은 재즈 보컬 연주의 즉흥성과 예술성을 한 차원 높였다. 빌리 홀리데이 엘라 핏 제럴드와 함께 재즈 보컬의 3성(星)으로 추앙 받는 그의 목소리는 1940년대 비밥으로 대변되는 모던 재즈시대의 만개와 함께 목소리로 연주하는 비밥의 전형을 제시함으로써 30-40년대 스윙 보컬의 달콤함을 뛰어 넘어 한층 세련되고 스케일이 느껴지는 보컬의 느낌을 창조해냈다
      
      
      
      
      - Sarah Vaughan -


      A Lover's Concerto - Sarah Vaughan -


      How gentle is the rain that falls softly on the meadow 들판위로 부드럽게 떨어지는 저 빗방울들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Birds high upon the trees Serenade the flowers with their melodies oh oh oh 높은 나무 위에 새들조차 아름다운 선율로 꽃을 노래하잖아요 See there beyond the hills the bright colors of the rainbow Some magic from above made this day 저 언덕위를 봐요 저 무지개의 아름다운 빛깔 하늘의 마법이 이 순간을 만든 것 같아요 For us just to fall in love 우리가 사랑에 빠지도록요 Now I belong to you From this day until forever Just love me tenderly 이제 그대에게 구속되어 지금으로부터 영원토록 사랑스럽게 사랑으로 감싸주세요 And I'll give to you every part of me oh oh oh 내 조각, 모든 것들을 선물해드릴테니 Don't ever make me cry through long lonely nights without love 길디 긴 밤 동안 나를 혼자 울게 하면 안 되요 Be always true to me Keep it stay in your heart eternally 그냥 나에게 진실되게 대해주세요 언제까지나 그대의 마음에 담아둘게요 Someday we shall return to this place upon the meadow 훗날에 이 들판 위 이 곳을 다시 찾아오겠죠 We'll walk out in the rain Hear the birds above singing once again oh oh oh 비 속을 걸으며 다시 한 번 더 하늘에서 노래하는 새들의 속삭임도 듣게 되겠죠 You'll hold me in your arms And say once again you love me 그대는 나를 품에 안고 다시 한 번 사랑한다고 속삭이겠죠 And if your love is true Everything will be just as wonderful 그대의 사랑이 진심이라면 모든 것이 아름다워진다구요 You'll hold me in your arms And say once again you love me 그대는 나를 품에 안고 다시 한 번 사랑한다고 속삭이겠죠 And if your love is true Everything will be just as wonderful 그대의 사랑이 진심이라면 모든 것이 아름다워진다구요
       
      
      
      
      
      
        - 한번 더 안아주는 지혜 -
          어떠한 고난과 어려움속에서도 남편을 존중하고 서로 사랑하여라. 요즘같이 쉽게 헤어지고 자기만의 욕구를 채우려는 세상의 흐름에 휩쓸리지 말고 어려울수록 서로를 위로하고 미워질수록 한번 더 안아주는 지혜를 가져야한다. 그렇게 믿고 의지하고 참고 인내하다 보면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기적같은 열매를 맺을 것이라 확신한다 - 강은주 외의《첫아이》중에서 - * 결혼생활이 때론 역경이 아닐 수 없고, 항상 좋은 일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처음 마음처럼만 사랑하고 처음 마음처럼만 서로 보듬고 어떠한 가시밭길이라도 "물렀거라"하면서 힘을 합쳐보세요. 행복이 찾아온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 누군가를 사랑할 때 세상은 아름다운 것 ♡
          살아가면서 사랑해야 할 대상이 있다는 것은 더없이 행복한 일입니다. 그 벅찬 감정이 인생에 희열을 안겨주며 삶의 버팀목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꿈의 성질이 어떤 것이든 인간은 꿈을 꾸는 한 아름답습니다. 꿈은 팽팽한 현악기처럼 아름다운 음률을 내기 위해 삶을 긴장시키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이 세상의 작은 것까지 모두 아름다움의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우리는 세상이 아름답다고 노래합니다.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사랑하고 너무 많은 사람을 욕심내는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얼마나 벅찬 일인지도 모르면서 말입니다. 인생은 문제의 시작과 끝을 되풀이하며 종착역에 이르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문제의 골짜기를 지날 때도 험악한 바위 틈에 피어오른 한 송이 꽃을 볼 수 있음이 삶의 비밀이기도 합니다. 그리웠던 곳에서 보고 싶었던 사람을 마주보면 마음이 마냥 푸근해집니다. 사람이 행복한 것은 그리운 곳과 보고싶은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어줄지 모르는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진정한 사랑은 자신이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랑함으로써 자신이 자신다울 수 있다면 그 사랑은 참 사랑일 것입니다. 서로가 상대를 "나" 답게 하는 일에 열중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그" 답기를 격려해 주는 것이 아름다운 사랑일 것입니다. 우리 인생에서도 썰물과 밀물의 때가 서로 교차합니다. 절망의 풍경 속에서도 희망은 기다림으로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 좋은생각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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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는 일, 해야 할 일, 하고자 하는 일은 용감하게 하라.   -데일 카네기-
        자신이 믿는 일 해야 할 일 하고자 하는 일을 용감하게 행할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할때도 있습니다 
        울님들 목적하는 바를 이룰수 있는 멋진 승리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고운 휴일 되세요.*^^*
        
        
        A Lover's Concerto - Sarah Vaugha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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