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음악

어머님 / 소피아

forever1 2007. 5. 8. 07:11






사랑마을 회원님들!...안녕하세요?
효도를 하고 싶어도 부모님은 우리를
기다려 주시지 않는다 하죠?
우리 모두 부모님께 효도하며 살았으면 좋겠네요.
소피아도 아픈 엄마를 생각하면 가슴이 무너진답니다.
어버이닐을 맞아 부모님과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바라며 "어머님"을 띄웁니다.
           
어머님 오늘 하루를 어떻게 지내셨어요
백날을 하루같이 이 못난 자식위해
손발이 금이가고 잔주름이 굵어지신 어머님
몸만은 떠나 있어도 어머님을 잊으오리까
오래오래 사세요  편히 한번 모시리다
어머님 어젯밤 꿈에 너무나 늙으셨어요
그 정성 눈물속에 세월이 흘렀건만
웃음을 모르시고 검은 머리 희어지신 어머님
몸만은 떠나 있어도 잊으리까 잊으오리까
오래 오래 사세요 편히 한번 모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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