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chard Marx -
리차드 막스Richard Marx는 다섯 살 때 CM송을 부른 것을 시작으로, 80년대 후반 어덜트 컨템포러리adult
contemporary 스타가 되기까지 주옥같은 곡들로 사랑받고 있는 팝 발라드의 황제이다 전세계적으로
3000만장이 넘는 앨범 판매고와 11곡의 1위곡 작곡, 9곡의 Top 10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4년
그래미 위너'에 오른 리차드 막스1963년생 87년 동명의 데뷔앨범 Richard Marx에서 첫 데뷔
싱글 3위을 비롯, 발라드 2위, 그리고 그의 첫 1위곡 등 4곡이 89년 2집에서는 최대의
히트곡 1위은 물론이고 1, 2집이 미국에서만 각각 트리플 플래티넘을 기록 하며
놀라운 히트행진을 벌였다 Cuts like a knife, Heaven, Run to you, Summer
of '69, Please forgive me, All for love 등의 히트곡들을 만들고 부른 그는
작년에도 새 앨범을 발표하며 아직까지 원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지만
예전만큼큰 히트를 기록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리차드 막스의 허스키하면서도 중저음이 쓸쓸한 황량함마저 지어내는 는 특히 후반부 잠깐 터져나오는
맑은 고음에서 그 절정을 이룬다. 리차드 막스의 매력이 조용하면서도 진득하게 묻어나는 곡이 아닐까

Right Here Waiting -Richard Marx-
Oceans apart day after day
And I slowly go insane
I hear your voice on the line
바다는 하루하루 우릴 갈라놓고
나는 조금씩 미쳐갑니다
전화로 그대 목소리를 듣지만.
But it doesn't stop the pain
If I see you next to never
How can we say forever
고통은 멈추지 않네요
그대를 볼 수 없다면 어떻게
영원이란 말을 할 수 있을까요.
Wherever you go Whatever you do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Whatever it takes Or how my heart breaks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그대 어디로 가든 그대 무엇을 하든
나는 바로 여기서 그대를 기다릴겁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내 마음이 찢어져도
나는 바로 이 자리에서 그대를 기다릴거예요.
I took for granted all the times
That I thought would last somehow
I hear the laughter,
I taste the tears
난 그대와의 시간들을 당연한 거라 여겼죠
우리 사랑은 영원할 거라 생각했어요
그대 웃음소리가 내 귓가에 맴돌고
난 눈물이 흘러내려요.
But I can't get near you now
Oh, can't you see it, baby
You've got me going crazy
하지만 지금은 그대 곁으로 다가갈 수 없군요
아, 그대 모르시나요
그대를 미칠 듯이 사랑해요.
Wherever you go Whatever you do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Whatever it takes Or how my heart breaks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그대 어디로 가든 그대 무엇을 하든
나는 바로 여기서 그대를 기다릴겁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내 마음이 찢어져도
나는 바로 이 자리에서 그대를 기다릴거예요.
I wonder how we can survive this romance
But in the end if I'm with you
I'll take the chance
어떻게 이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까 고민하지만
끝까지 그대와 함께 할 수 있다면
모든 걸 걸어보겠어요.
Oh, can't you see it, baby
You've got me going crazy
Wherever you go Whatever you do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아, 그대 모르시나요
그대를 미칠 듯이 사랑해요
그대 어디로 가든 그대 무엇을 하든
나는 바로 여기서 그대를 기다릴겁니다.
Whatever it takes Or how my heart breaks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Waiting for you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내 마음이 찢어져도
나는 바로 이 자리에서 그대를 기다릴거예요
그대를 기다릴거예요.
| |
- 내가 살고 싶은 나라 -

"우리 모두 한 사람도 빠짐없이
'내가 살고 싶은 나라'를 만들어 가는 노력으로
'나부터 먼저' 참사랑을 배우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탐욕을 버리는 겸손을 배우게 해주십시오!"
- 이해인의《기쁨이 열리는 창》중에서 -
* 부모를 만난 것도 숙명이듯이
이 나라에 태어난 것도 숙명입니다.
나의 의지나 선택과는 전혀 무관한 일입니다.
그러나 '내가 살고 싶은 나라'를 만드는 것, 그래서
'대대로 물려주고 싶은 나라'를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지금의 나와 너, 우리가 하는 바에 달려 있습니다.
장차 태어날 아이들에게는 분명 숙명이지만
살아있는 우리에게는 사명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편지♡

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때가 있습니다.
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은 소망들도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밝은 생각으로 하루를 살다가도
때로는 부정적인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완벽을 추구하며 세심하게 살피는 나날 중에도
때로는 건성으로 지나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정직함과 곧고 바름을 강조 하면서도
때로는 양심에 걸리는 행동을 할때가 있습니다.
따뜻한 햇살이 곳곳에 퍼져 있는 어느 날에도
마음에는 심한 빗줄기가 내릴때가 있습니다.
사람들 틈에서 호흡하고 있는 동안에도
문득 심한 소외감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행복만이 가득할 것 같은 특별한 날에도
홀로 지내며 소리없이 울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내일의 할일은 잊어 버리고 오늘만을 보면서
때로는 흔들리는 세상을 보고플때가 있습니다.
늘한결 같기를 바라지만 때때로 찾아오는
변화에 혼란 스러울때도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만 보인다고 하여
그것만을 보고 판단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가끔은 흔들려도 보고싶고
때로는 놓아보고 싶을때도 있습니다.
그런한 날들 뒤에 오는 소중한 깨달음...
그것은 다시 희망을 품게 합니다.
다시 시작하는 시간들 속에는
새로운 비상이있듯이 흔들리고픈 마음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 중의 하나 입니다.
- 내 마음의 휴식이 되는 이야기 中에서 -
| |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즐거워하되 서로는 혼자 있게 하라 마치 현악기의 줄들이 하나의
음악을 울릴지라도 줄은 서로 혼자 이듯이 서로 가슴을 주라 그러나 서로의 가슴속에
묶어 두지는 마라 오직 큰 생명의 손길만이 너희의 가슴을 간직할 수 있다.
- 칼릴 지브란의《사랑을 지켜가는 아름다운 간격》중에서 -

Right Here Waiting - Richard Marx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