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음악

Solitary man / Neil Diamond

forever1 2007. 6. 22. 07:12
♤ Solitary Man - Neil Diamond





- Neil Diamond -
약 30년의 음악생활동안 히트곡 제조기로서 이름 그대로 팝 필드를 빛내고 있는 닐 다이아몬드(Neil Diamond)는 스탠다드 팝적인 프로그레시브 록 싱어송라이터로, 때로는 평이한 발라드까지 자유롭게 구사하며 정열적 으로 활동하고 있는 뮤지션이다.주급 50달러를 받고 전문직업 작곡가로 음악경력을 쌓기 시작했던 그는 65년 뱅 레코드사(Bang Records)에 정착했고, 'Solitary Man'(66), 'I Got the Feeling (66),몽키의 넘버원 싱글 'I'm a Believer'를 히트시키면서 싱어송라이터로 인정받는다. 이에 힘입어 닐 다이아몬드는 데뷔 앨범 [The Feel of Neil Diamond](66)를 발표했지만, 예상외로 저조한 반응을 얻었다. 그러나 MCA 레코드사로 이적한 후, 예전 프로그레시브 록 앨범인 [Velvet Gloves And Spit]의 실패를 만회하고자 재미있고 단순한 팝 싱글 'Sweet Caroline'(69), 'Holly Holly'(69), 'Cracklin' Rosie'(70), 'Song Sung Blue'(72) 등을 작곡해 대히트를 기록한 그는.... 역동적인 라이브 공연을 담은 실황앨범 [Hot August Night](72)로 명실공히 어덜트 팝계의 선두주자가 된다. 73년 콜롬비아 레코드사와 멀티 밀리언 달러의 계약을 맺고 [Jonathan Livingston Seagull]의 사운드 트랙을 담당해 더블 플래티넘을 기록하고 그래미상의 영예를 안는 등 인기 가도를 달리던 그는 잠깐의 휴식기를 갖는다. 76년 다시 재기하여 꾸준히 플래티넘 앨범을 발매하고 쇼 무대에도 진출했으며, 78년 바브라 스트레이젠드(Barbra Streisand)와의 듀엣곡 'You Don't Bring Me Flowers'를 히트시키는 등 닐 다이아몬드는 80년대까지 강력한 상업적 성공을 이어갔다. 또한 영화 [The Jazz Singer](80)로 연기자로서도 데뷔하게 되었고, 그 사운드 트랙을 톱 텐 히트시키며 5백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는 쾌거를 거둔다.모던 밴드인 UB40가 그의 오랜 버전의 곡 'Red Red Wine' 어지 오버킬(Urge Overkill)이 'Girl, You'll Be a Woman Soon'을 리메이크 해 히트시킴으로써 다시 한번 그의 영향력과 실력을 인정받은 중년 작곡가 닐 다이아몬드는, 96년 [Tennessee Moon]으로 AOR(Adult oriented rock) 팝 스타일에서 컨트리 음악으로의 전향에 성공했다. 최근에는 [20th Cnetury Masters: The Millennium…](99)을 발매하여 여전히....... 팝 필드에서 정열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Solitary Man - Neil Diamond - 
      
       
        Melinda was mine Till the time That I found her Holding Jim Loving him Melinda는 내 여자였지 Jim을 껴안고 사랑을 나누는 것을 보기 전까지는 그랬었지 Then Sue came along Loved me strong That's what I thought Me and Sue But that died too 그 때 Sue가 다가와 나를 뜨겁게 사랑했었지 그건 내가 생각했던 바야. 나와 Sue..... 하지만 그 사랑도 끝났어 Don't know that I will But until I can find me A girl who'll stay And won't play games behind me I'll be what I am A solitary man Solitary man [후렴] 내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 지 모르겠어 하지만 나 자신을 찾고, 내 곁에 머무르며 나를 배신하지 않을 여자를 찾을 때 까지 난 현재의 모습대로 남아 있을거야 고독한 남자의 모습으로.... I've had it to here Bein' where Love's a small world Part-time thing Paper ring 사랑이란 말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고 느끼며 삶을 살아 왔고, 지금도 그래 스쳐가는 아주 깨어지기 쉬운 사랑... I know it's been done Having' one Girl who'll love me Right or wrong Weak or strong 사랑이 끝났다는 걸 알아 나를 사랑한 한 여자가 옳든 옳지 않든, 스쳐가는 사랑이든 강렬한 사랑이든.... Don't know that I will But until I can find me The girl who'll stay And won't play games behind me I'll be what I am A solitary man Solitary man 내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 지 모르겠어 하지만 나 자신을 찾고, 내 곁에 머무르며 나를 배신하지 않을 여자를 찾을 때 까지 난 현재의 모습대로 남아 있을거야 고독한 남자의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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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il Diamond -
       
      
      
      
      
      
      
      
        - "뭐가 통했나 보다" -
          그런 날이 있다. 불현듯 누군가를 생각했는데 바로 그 사람에게서 소식이 오는 날. 그러면 이렇게 말한다. 안 그래도 네 생각 했는데 뭐가 통했나보다, 라고. - 은희경의《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중에서 - * 정말 그런 날이 있습니다. 안 그래도 궁금했는데 전화가 걸려 오고 안 그래도 보고 싶었는데 영락없이 만나게 됩니다. 텔레파시가 기분좋게 통하는 행복한 날, 그런 날은 정말 살맛이 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 말 없는 침묵이 때로는... ♤
          한 사람이 절망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삶이 너무 힘들어 주체 없이 흔들릴 때, 그 사람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어떤 충고나 조언이 아닙니다. 그냥 말없이 그 곁에 있어 주는 것입니다. 철학자 칼 힐티는 "충고는 눈과 같아야 좋은 것이다. 조용히 내리면 내릴수록 마음에는 오래 남고 깊어지는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때로는 백 마디 말보다도 말없음이 더 커다란 위안이 될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상대방을 아낀다는 명목 아래 내가 그 사람에 대해서 다 안다는 듯 충고하고 조언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때로는 상대방을 더 아프게하고 힘겹게 만드는 일이 되기 쉽습니다. 상대방은 힘겹고 어려운 순간, 당신이 곁에 있어 준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위안이 될 때가 많습니다. 소리없는 침묵은 때로 더 많은 말을 들려 주고 더 많은 사랑을 표현해 줍니다. - 내 삶에 휴식이 되어 주는 이야기 중에서 -


         
        
        제일 많이 바쁜 사람이 제일 많은 시간을 가진다.     - 비네 - 
        울님들 오늘은 얼마나 바쁘셨나요..? 바쁜 시간을 활용 하는 사람이 부자도 되고, 모든일을 쟁취 한다 합니다..
        주위에 바쁜사람들을 보면 무엇인가 다르다고 느끼겠지요..바쁘게 살아가는 고운 하루 되세요..*^^*
        
        
        Imagine - Neil Diamon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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