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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the Again / Toni Braxton

forever1 2007. 7. 5. 07:24
◆ Breathe Again / Toni Braxton






- Toni Braxton -
토니 브랙스턴(Toni Braxton)은 68년 생으로 미국 매릴랜드(Maryland) 출신의 팝(pop) 가수이다. 브랙스턴스 (the Braxtons) 활동 당시 발표한 싱글 "the Good Life"가 당시 소속 레이블인 라페이스(LaFace)의 소유주 L.A 레이드(Reid)와 프로듀서 베이비페이스(Babyface)의 눈에 띄었다. 그 후 그녀에게 에디 머피 (Eddie Murphy)가 출연한 92년도 히트작 [Boomerang]의 사운드트랙에 베이비페이스 (Babyface)와 듀엣으로 부른 "Give U My Heart"가 수록되면서 솔로로서 성공의 기회가 찾아왔고, 두 번째 싱글인 "Love Should Brought You Home"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솔로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그녀는 대부분의 여성 보컬리스트들이 그러하듯 "새로운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으로 일컬어졌다. 그러나 브랙스턴의 보컬 재능은 그녀의 스타일을 선호하는 지지자들을 얻게 되었고 결국 데뷔 앨범 [Toni Braxton](93)을 발표했다. 이 앨범은 팝과 R&B 차트에서 모두 정상을 차지하며 플래티넘을 기록했다. 전세계적으로 천만 장 이상 판매되었으며 싱글 "Another Sad Love Song", "Breathe Again", "You Mean the World to Me"는 모두 R&B와 팝 차트에서 5위, 10위권 내에 랭크되었고 평가 면에서나 상업적 측면에서 모두 좋은 결과를 거두었다. 이 앨범으로 브랙스턴(Braxton)은 93년 그래미(Grammy) 시상식에서 최우수 신인 가수상을 받았다.
      
      
      
      
       Breathe Again - Toni Braxton  - 
      
       
        If I never feel you in my arms again If I never feel your tender kiss again If I never hear I love you now and then Will I never make love to you once again 난 약속해요, 약속해요 다시는 숨도 쉬지 않을 거라고... 숨쉬지 않겠어요 숨쉬지 않겠어요 Please understand If love ends Then I promise you,I promise you That, that I shall never breathe again 다시는 숨도 쉬지 않겠어요 숨쉬지 않겠어요 당신을 다시 내 품에 안을 수 없다면, 부드러운 키스를 다시 느낄 수 없다면, Breathe again Breathe again That I shall never breathe again Breathe again 사랑한다는 말을 다시는 들을 수 없다면, 당신과 다시는 사랑을 나눌 수 없을 거라면 이해해 주세요 사랑이 끝나 버리면 And I can"t stop thinkin" about About the way things used to be And I can"t stop thinkin" about About the love that you made to me 머리 속에서 떨쳐 버릴 수가 없어요 당신이 떠나 버리고, 내 마음도 휩쓸어 가 버리고 난 어떻게 세상을 살아 가나요 And I can"t get you outta my head How in the world will I begin To let you walk right out my life And blow my heart away 떨쳐 버릴 수가 없어요 지난 우리의 사랑을 떨쳐 버릴 수가 없어요 당신이 나누어 주던 사랑을 And I can"t stop carin" about About the apple of my eye And I can"t stop doin" without Without the center of my life 떨쳐 버릴 수가 없어요 소중했던 당신을... 난 살아 갈 수 없어요 내 인생의 중심 없이는 And I can"t get you outta my head And I know I can"t pretend That I won"t die If you decide you won"t see me again 머리 속에서 지워 버릴 수 없어요 죽어 가는 내 모습을 숨길 수 없어요 당신이 나를 떠난다면 If I never feel you in my arms again If I never feel your tender kiss again If I never hear I love you now and then Will I never make love to you once again Please understand 당신을 다시 내 품에 안을 수 없다면, 부드러운 키스를 다시 느낄 수 없다면, 사랑한다는 말을 다시는 들을 수 없다면, 당신과 다시는 사랑을 나눌 수 없을 거라면 이해해 주세요 If love ends Then I promise you,I promise you That, that I shall never breathe again 사랑이 끝나 버리면 난 약속해요, 약속해요 다시는 숨도 쉬지 않을 거라고... Breathe again Breathe again That I shall never breathe again Breathe again 숨쉬지 않겠어요 숨쉬지 않겠어요 다시는 숨도 쉬지 않겠어요 숨쉬지 않겠어요 And I can"t stop thinkin" about About the way my life would be No I can"t stop thinkin" about How could your love be leavin" me 떨쳐 버릴 수가 없어요 앞으로 내 인생이 어떻게 될지 떨쳐 버릴 수가 없어요 어떻게 당신의 사랑이 떠나 버렸는지 And I can"t get you outta my mind God knows how hard I tried And if you walk right out my life God knows I"d surely die 마음속에서 지워 버릴 수가 없어요 난 정말 노력했어요 당신이 떠난다면 난 죽어 버리고 말거에요 And I can"t stop doin" without Without the rhythm of my heart No I can"t stop doin" without For I would surely fall apart 난 살아갈 수 없어요 내 마음의 리듬이 없이는 난 살아갈 수 없어요 난 무너지고 말거에요 And I can"t get you outta my mind Cause I know I can"t deny it. And I would die If you decide you won"t see me again 마음속에서 지워 버릴 수가 없어요 부인할 수 없어요 난 죽어 버릴 거라는 걸 당신이 떠난다면 If I never feel you in my arms again If I never feel your tender kiss again If I never hear I love you now and then Will I never make love to you once again Please understand 당신을 다시 내 품에 안을 수 없다면, 부드러운 키스를 다시 느낄 수 없다면, 사랑한다는 말을 다시는 들을 수 없다면, 당신과 다시는 사랑을 나눌 수 없을 거라면 이해해 주세요 If love ends Then I promise you,I promise you That, that I shall never breathe again 사랑이 끝나 버리면 난 약속해요, 약속해요 다시는 숨도 쉬지 않을 거라고.. Breathe again Breathe again That I shall never breathe again Breathe again 숨쉬지 않겠어요 숨쉬지 않겠어요 다시는 숨도 쉬지 않겠어요 숨쉬지 않겠어요
        - Toni Braxton -
       
      
      
      
      
      
      
      
        - 배려 -
          당신에게 선의를 가지고 정성을 들이는 사람이 이 세상에 백이 있어도 그대 맘을 알아보고 그대에 맞게 배려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나를 알아주는 사랑이 아니라면 당신은 그들의 사랑에 상처 받으리. - 유성용의《여행생활자》중에서 - * '배려', 참 따뜻한 단어입니다. 누군가가 내 마음을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그에 맞게 행동까지 이어진다면 그야말로 뜨거운 감동입니다. 그 사람의 처지에 서는 것, 그리고 한 걸음 더 다가가 그를 살펴보는 것, 그것이 배려의 시작입니다. 이로부터 함께 따뜻해지기 시작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 누군가를 사랑할 때 세상은 아름다운 것 ◆
          살아가면서 사랑해야 할 대상이 있다는 것은 더없이 행복한 일입니다. 그 벅찬 감정이 인생에 희열을 안겨주며 삶의 버팀목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꿈의 성질이 어떤 것이든 인간은 꿈을 꾸는 한 아름답습니다. 꿈은 팽팽한 현악기처럼 아름다운 음률을 내기 위해 삶을 긴장시키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이 세상의 작은 것까지 모두 아름다움의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우리는 세상이 아름답다고 노래합니다.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사랑하고 너무 많은 사람을 욕심내는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얼마나 벅찬 일인지도 모르면서 말입니다. 인생은 문제의 시작과 끝을 되풀이하며 종착역에 이르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문제의 골짜기를 지날 때도 험악한 바위 틈에 피어오른 한 송이 꽃을 볼 수 있음이 삶의 비밀이기도 합니다. 그리웠던 곳에서 보고 싶었던 사람을 마주보면 마음이 마냥 푸근해집니다. 사람이 행복한 것은 그리운 곳과 보고싶은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어줄지 모르는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진정한 사랑은 자신이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랑함으로써 자신이 자신다울 수 있다면 그 사랑은 참 사랑일 것입니다. 서로가 상대를 "나 답게 하는 일에 열중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그" 답기를 격려해 주는 것이 아름다운 사랑일 것입니다. 우리 인생에서도 썰물과 밀물의 때가 서로 교차합니다. 절망의 풍경 속에서도 희망은 기다림으로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 좋 은 생 각 中에서 -
         
        
        
        보이지 않는 가치를  논할 때에는 조심하라.  무형의 가치는 무한할 수도 있지만  
        보통은 엉터리일 때가 많으니까.      - 이드리스 샤흐 - 
        과연 무형의 가치는 얼마만큼 인가요..? 상상에 불과 할때가 많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서울은 잠시 비가 
        주춤 하네요.어제는 작은 여유를 부리며 울님들 과 뵙지를 못했네요.*^^* 우린 항상 같은 공간에서
        호흡할수 있다는것!! 그것 하나만으로도  너무 행복합니다..오늘 하루도 행복 하시길요..*^^*
        
        
        
        Breathe Again - Toni Braxto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