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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the Dawn / Judas Priest

forever1 2007. 11. 29. 08:30
Before the Dawn /Judas Priest


Before the Dawn Judas Priest 헤비메탈 사운드를 창시했고, 융성하게 했으며, 씬을 리드했던 그들의 차갑게 내뱉는 금속성의 보컬과 예리한 트윈 기타 시스템은 헤비메탈의 원형이었으며 수많은 후배들의 모델이 되었던 브리티시 헤비메탈 보컬과 사운드의 교과서 주다스 프리스트는 1971년 블랙 사바스를 배출한 영국의 공업도시 버밍햄에서 결성됐다. 잦은 멤버 교체속에서도 헤비메탈의 폭발력과 아트 록의 아름다움을 절묘하게 조화시킨 음반으로 수작들을 양산해내며 황금기를 맞았다. 자국뿐 아니라 1977년부터 미국에서 Led Zeppelin과 함께 라이브 활동을 펼치면서 놀라운 성과를 올렸는데 1990년대에 접어들어 모던 록의 대대적인 공세에 흔들리는 모습을 노출했지만 , 2001년 다시 'Demolition'을 공개해 열혈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Before the Dawn


Before the dawn I hear you whisper
in your sleep don't let the morning take him
outside the birds begin to call
as if to summon up my leaving 
통이 트기 전에 나는 당신이 속삭이는 것을 듣습니다. 
당신이 잠든 동안에는 아침이 와도 깨우지 마세요. 
밖의 새들은 마치 내가 떠나길 
재촉이라도 하는 듯 울어대고 있네요..
I've spent a life time since I found someone
since I found someone who would stay
I waited too long now You leaving
Oh please don't take it all the way
머무를 수 있는 누군가를 
만나기까지 한평생을 보냈어요. 
나는 정말 많이 기다렸죠. 이제 당신은 떠나려합니다. 
제발 모든 것을 다 앗아가진 마세요.
I've spent a life time since I found someone 
since I found someone who would stay
I waited too long now You leaving
Oh please don't take it all the way
머무를 수 있는 누군가를 
만나기까지 한평생을 보냈어요. 
나는 정말 많이 기다렸죠. 이제 당신은 떠나려합니다. 
제발 모든 것을 다 앗아가진 마세요.
Before the dawn, I hear you're whisper 
in Your sleep don't let the morning take me. 
동이 트기 전에 나는 당신이 속삭이는 것을 듣습니다. 
당신이 잠든 동안에는 아침이 와도 깨우지 마세요.
      
      
      Judas Priest
        8" 自走砲
        
         언제나 함께하고 싶은 사람 / 김연이 
          언제나 좋은 사람 내게 있어 가슴 뭉클한 기쁨 내게로 올때면 그대향기 너무 그리워 진답니다. 말하지 않아도 느낄수 있는 마음.... 언제나 좋은 사람 내안에 있어 생각만으로 기쁨이 솟아 오르고 말없이 번져가는 물빛 그리움 갈바람 타고 불어오는 작은 오솔길 따라 걷고픈 설레임 가득한 날에는 그대향한 이작은 가슴속에 하얀 구름이 일고 꽃망을 부풀어 터트릴 그날 기다립니다. 언제나 좋은 사람 내안에 있으니.... 그대라는것을 ....잊지 마세요. 늘 언제나 그대로 인해 작은 행복도 기쁨도 일어나 나를 온통 사로 잡는이 바로 그대라는것을..... 언제나 좋은 사람 따스한 커피한잔 나누며 함께 하고픈 사람 무슨 이야기를 나누어도 흉이 되지않고 가슴 적시는 이해와 사랑 함께 느낄수 있는 사람이 바로 그대 라는것을.... 그대는 늘 언제나 내안에 소중한 사람 늘 잊지않고 기억하고 싶은사람 바로 그대라는것을.... 늘 언제나 함게 하고싶은 사람 바로 그대라는 것을 늘 잊지 마세요
        ♡* 화가 날 때에는 침묵을 지켜라 *♡
          후회거리보다 추억거리를 많이 만들어라. 화날 때 말을 많이 하면 대개 후회거리가 생기고 그때 잘 참으면 그것이 추억거리가 된다. 즉 화가 날 때에는 침묵을 지켜라. 불길이 너무 강하면 고구마가 익지 않고 껍질만 탄다. 살다보면 기쁘고 즐거운 때도 있고 슬프고 괴로울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결코 좌절하거나 낙심하지 않는 것은 즐거움과 기쁨엔 깊이가 없지만 고통에는 깊이가 있기 때문일 것 입니다 즐거움은 그 순간이 지나면 금새 잊혀지지만 고통은 우리의 마음 깊숙이 상처도 남기지만 그로인해 배우고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몹시도 화가 나고 도저히 이해되지 않고 용서 되지 않던 것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분노도 사그라져 내가 그때 왜 그렇게까지 화를 내었는지 자신도 모를때가 가끔 있습니다 감정이 격할때에는 한걸음 물러서서 치밀어 오르는 화는 일단 참으십시오 또한 '그럴 만한 사정이 있겠지.'라고 생각하고 억지로라도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십시오 뭔가 그럴 만한 사정이 있어서 그랬을거라고 생각하고 함부로 말하거나 행동하지 않는다면 실수하거나 후회할수 있는 일이 생기지 않을것입니다 불길이 너무 강하면... 정작 익어야 할 고구마는 익지 않고 그 고구마 마저 태워 버려 먹을수 없는것처럼 화는 우리를 삼킬수 있습니다 밝은쪽으로 생각하십시오 그것은 건강과 장수를 인해서도 꼭 필요한 일입니다 말하기는 더디하고... 듣기는 속히 하라는 교훈처럼 화가날때 우리의 생각과 말을 성능좋은 브레이크처럼 꽉~ 밟으십시요 그리고 서서히 브레이크에서 발을 뗀다면 무리없는 인생을 살수 있을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Photo Gallery by Julio Segura Carmona
        8" 自走砲 인생이라는 빅게임을 미식축구와 휴먼 네트워크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탄탄한 게임 전략 없이는 인생이라는 빅게임을 결코 승리로 이끌 수 없다는 점이다. [하비 맥케이]

        Before the Dawn/ Judas Pri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