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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understand / Herman's Hermits

forever1 2008. 1. 3. 08:09
I Understand / Herman's Hermits




I Understand Herman's Hermits 비틀즈의 아류로 평가 받기도 하는 "Herman's Hermits는 그들의 첫 싱글인 "I'm into something good"을 발표한 직후인1965년에 미국 순회공연을 하면서 부터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할수 있습니다. 1968년을 통하여 그들은 기발한 노래와커버송, 십대 취향의 노래들을 힛트 시켜 정작 모국인 영국에서보다 미국에서 더 큰 인기를 끌다가 1971년 해체후 다시 결성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반면, 리드 보컬리스트인 Peter Noone은 1980년에 뉴웨이브 스타일의 그룹"Tremblers"를 따로 조직합니다. 다시 말해 Herman's Hermits는 60년대 중반을 통하여 록 뮤직의 본토인 미국으로 물밀듯이 상륙한 소위 "영국의 침략자"들의 일원으로 인기의 정상에 오른 그룹이었습니다. 1962년, Peter Noone은 "The Heartbeat"라는 그룹을 결성하여 활동하다가 제작자인 미키 모스트의 눈에 띄어 그의 주도하에 자신의 이름을 "Herman"으로 바꾸고 그룹명 또한 "Herman's Hermits"로 개명합니다. 1964년, 캐롤 킹과 제리 가핀의 작품인 "I'm into something good"을 발표하면서 그들의 첫번째 힛트 넘버를 만들어 냅니다. 이 당시 후일 레드 제플린의 멤버가 된 지미 페이지와 존 폴 존스가 많은 부분의 기타와 베이스 연주를 개별적으로 도왔다고 합니다. 1965년, 최초의 대 힛트곡인 "Can't you hear my heartbeat"를 발표하였고, 이어서 "Silhouettes"와 민요인 "Mrs. Brown, You got a lovely daughter"를 힛트시킵니다. 이 무렵의 그들은 단순하고 온화한 노래들과 피터 눈의 수려한 외모의 덕을 상당히 보면서 미국 순회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칠수 있었습니다. 1965년의 힛트 싱글을 더 열거하면 "Wonderful world", "I'm Henry 8th, I am", "Just a little better"등이 있으며, "A must to avoid"가 선을 보였습니다. 이들의 힛트 행진은 1968년까지 지속되었으나, 그룹 킹크스 소속 레이 데이비스의 66년 작품 "Dandy"와 양면 힛트 싱글인 67년 작품 "There's kind of hush/No milk today"만이 이들의 공적을 높여준 음악으로 평가되었습니다. Herman's Hermits는 쇠퇴하는 인기에도 불구하고 1971년까지 지속되었지만 그후 허먼은 그의 본명인 Peter Noone으로 솔로 활동을 펼쳐 나가면서 사실상 해체를 하게 됩니다. 1973년, 외면 당하는 레코드 취입과 공연 활동을 벌이기만 하는 Peter Noone을 제외하고, 오리지널 멤버들인 karl Greene, Derek Leckenby, Barry Whithman이 모여 재결성을 하지만 그들의 전성기는 이미 지난뒤였습니다. 하지만, LA를 근거지로 활동을 하던 Peter Noone은 그룹 Tremblers의 보컬리스트겸 리듬 기타리스트로 1980년엔 결국 인기 선상에 떠오르게 됩니다. 이 그룹 "Tremblers"의 데뷔 엘범은 Beach Boys의 동료인 탐 존스톤이 설립한 존스톤 레코드사의 발매 제 1호 작품으로 장식됩니다. -웹 출처 -


  I Understand 
I understand just how you feel 난 이제야 당신이 어떤 느낌인지 안다오 You know from me why just feel me 왜 내게서 그런 느낌을 받는지 당신은 알지요 It"s over now but it was grand 이제 끝났지만 멋졌다오. I understand 난 안다오 I understand 난 알아요 If you ever change your mind 당신 마음이 바뀌면 come back to me 언제든 내게로 다시 와주오 and you will find we waiting there 그러면 당신이 말한 그곳에 at your command 우리가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게 될거예요 I understand, I understand, I miss you 난 안다오, 난 알아요, 난 안다오 Just how you feel 그리고 당신이 그립답니다. so please believe me when I told you 제발 내 말을 믿어주어요 I just can"t stand to see you go you know 당신이 떠나는 것을 차마 견딜수 없어요.. 알잖아요 If you ever change your mind 당신 마음이바뀌면 come back to me 언제라도 내게로 다시 와 주어요 and you will find we waiting there 그러면 당신 그곳에 at your command 우리가 기다리고 있는 걸 보게될 거예요 I understand 난 안다오 I understand 난 알아요 I understand 난 안다오 Just how you feel 당신이 어떤 느낌인지 Let by gones be by gones 과거는 흘러가게 두세요.. And always remember I love you 그리고 항상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기억해요 I love you I love you 난 당신을 사랑한답니다. 사랑해요 We"ll sip a cup of wine, my dear, 우린 와인 한잔을 마실 거예요, 내 사랑 for Auld Lang Syne 울드 랭 신을 위하여... I understand 난 안답니다..알고 말고요..
      
      
      - Herman's Hermits -
        8" 自走砲
        
        12월31 미안하다,사랑한다,/ 작가미상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일은.. 분명..미안한 일이 아닐텐데.. 그대에게 건넨 제 모든 사랑은.. 모두 미안한 사랑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동안..사랑해서 미안했습니다.. 그대라는 사람을 알고 난 후에.. 얼마나 많이 흐느껴야 했는지.. 그래서..내 남은 눈물이.. 모두 말라버렸는지..이제는 무척이나.. 덤덤해진 나를 보며.. 요즘 가끔 놀라곤 합니다.. 이젠 어지간히 슬퍼서는.. 눈물이 나지를 않습니다.. 사랑해서 정말 미안했습니다.. 덧없이 주기만 했던 이 사랑에.. 마음에도 없이 받기만 했던 그대.. 얼마나 힘겨우셨겠습니까.. 그간 정말 미안했습니다.. 원하지도 않던 그대의 아픔받이가 되어 홀로 헤메던 이 바보같은 사랑을 보며 그대는 또 얼마나 안쓰러워 하셨겠습니까.. 정말 사랑해서 미안했습니다.. 하지만 사랑을 접는 것이.. 마음 먹은 대로 되는 일이 아니기에 이 미련한 사람의 사랑도.. 마음처럼 쉽게 접혀지지가 않아.. 앞으로도 기약없이..이 미안함.. 그대에게 계속.. 건네야 할 것 같습니다..
        ♡* 또 한해를 보내면서 *♡
          또 한해가 가 버린다고 한탄하며 우울해 하기 보다는 아직 남아 있는 시간들을 고마워 하는 마음을 지니게 해 주십시오 한 해 동안 받은 우정과 사랑의 선물들 저를 힘들게 했던 슬픔까지도 선한 마음으로 봉헌 하며 솔방울 그려진 감사 카드 한장 사랑하는 이들에게 띄우고 싶은 12월 이제 또 살아야지요 해야 할 일들 곧 잘 미루고 작은 약속을 소홀히 하며 나에게 마음 닫아 걸었던 한 해의 잘못을 뉘우치며 겸손히 길을 가야 합니다 같은 잘못을 되풀이 하는 제가 올해도 밉지만 후회는 깊이 하지 않으렵니다 진정 오늘 밖에 없는 것처럼 시간을 아껴 쓰고 모든 이를 용서 하면 그것 자체가 행복일텐데 이런 행복까지도 미루고 사는 저의 어리섞음을 용서 하십시오 보고 듣고 말 할것 너무 많아 멀미 나는 세상에서 항상 깨어 살기 쉽지 않지만 눈은 순결하게 마음은 맑게 지니도록 고독해도 빛나는 노력을 계속하게 해 주십시오 12월엔 묵은 달력을 떼어 내고 새 달력을 준비 하며 조용히 말 하렵니다 가라, 옛날이여... 오라, 새 날이여... 나를 키우는데 모두가 필요한 고마운 시간들이여 【 좋은글 中에서 】
        8" 自走砲 『 매일 다음과 같은 세 가지를 반성하라 』 첫째 : 타인에게 어떤 도움을 주었을 때 진심으로 대했는가. 둘째 : 친구와 교제할 때 불신의 언행을 하지는 않았는가. 셋째 : 스승으로부터 배운 것을 잘 실행했는가. 이렇게 늘 반성하는 하루하루가 자신을 성장시켜 줄 것이다. 하루를 마치고 잠들기 전에 매번 점검해야할 요소들이다. [ 증자 ] 또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흘러가는 시간이야 잡을수 없겠지요.우리님 무자년 새해에는 더 많은 행운과 사랑이, 더 많은 이해와 용서를 또한 행복이 우리님께 늘~함께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늘 건강 하시고 무자년 에도 소중하고 값진 삶이 되도록 우리모두 최선을 다합시다. 한 해동안 팔인치음악편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무자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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