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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up
4 Non Blondes
걸출한 여성 보컬리스트 린다 페리(Linda Perry)가 주도한 포 넌 블런즈(4 Non Blondes)는 1989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린다 페리(보컬/어쿠스틱 기타), 루이스 메토이어(Louis Metoyer, 기타), 크리스타
힐하우스(Christa Hillhouse, 베이스), 던 리차드슨(Dawn Richardson, 드럼)의 4인 라인업으로 결성
되었다. 고등학교 시절 체육을 제외한 모든 과목을 'F'로 장식하고 마약하고 30피트 높이에서 떨어져
쇄골을 부러뜨리고도 마약을 놓지 않았다는 엽기녀 린다 페리는 역시 고교시절 '무법자'로 불리다가
학교를 자퇴한 또 다른 엽기녀 크리스타 힐하우스를 만나 밴드를 결성하게 된다. 린다 페리,
크리스타 힐하우스, 루이스 메토이어의 라인업을 갖춘 이들은 금발 머리가 아닌 자신들의
외모에서 착안 3 넌 블론즈(3 Non Blondes)를 결성한 후 드러머 돈 리차드슨을 영입
4 넌 블론즈(4 Non Blondes)의 라인업을 완성시킨다.
캘리포니아 지역을 무대로 활동을 시작한 이들은 1990년 데모 싱글 'Dear Mr. President'를 히트시키는 등
지명도를 높여 나갔고, 인터스코프(Interscope)와 계약을 체결, 세계적 성공을 예약하게 된다.데뷔 앨범의
녹음을 마친 이들은 기타리스트를 밴드의 청일점 로저 로차(Roger Rocha)로 교체하고 1992년 데뷔 앨범
「Bigger, Better, Faster, More!」를 발표한다. 반항적 기질이 다분했던 멤버들의 경력에 걸맞게 사회
적인 인식을 담기도 했던 이들은 개성 있고, 강한 여성의 이미지로 인기 몰이를 시작한다.
이들은 어쿠스틱 기타와 일렉트릭 기타 사운드를 함께 가져가면서 포크적인 성향을 만들어 내며, 블루스 필,
또는 60년대의 리듬앤 블루스 록 사운드를 살리는 등 복고적 성향을 당시 유행한 얼터너티브 음악과 결합
시키면서 음악적으로도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이런 저런 평가와는 별개로 현재까지 단 한 장의 앨범만을
내 놓은 이들이 10여 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 멀리 한국 땅에서도 계속해서 거론되어지는 이유는
카리스마 넘치는 히트 싱글 'What' Up'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어쿠스틱 사운드가 인상적인
록발라드 넘버 'What's Up'은 린다 페리의 절정의 보컬 능력이 가장 잘 살아 있는 곡으로
라디오, 카페 등지에서 리퀘스트 송으로 변함 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단 한 장의 앨범으로 세계적 성공을 일구어 내며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이들이었지만 팝적인 성향으로 흐르는
멤버들과 린다 페리와의 사이에 골이 생겼고, 밴드는 1995년 린다 페리가 밴드를 떠나 솔로로 데뷔하면서
활동이 중단된 상태이다. 린다 페리는 솔로 뮤지션으로서 이미 두 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당대 정상급
보컬리스트로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웹 출처 -
what's up
25 years of my life and still
I'm trying to get up that great
big hill of hope For a destination
I realized quickly when I knew I should
That the world was made up of this
Brotherhood of man
For whatever that means
25년간의 나의 삶 그리고 여전히
전 운명에 관해서 커다란 것을
얻고자 노력하고 있지요
전 제가 알아야 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바로 나의 세상을 만들어 가는 이것은
친형제같은 느낌의 이 남자란 것을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던지 간에..
And so I cry somethimes when
I'm lying in bed
To still get it all out what's in my head
Then I, I am feeling a little peculiar
And so I wake in the morning and I step
Outside and I take a deep breath
And I get real high
전 침대에서 때때로 눈물을 흘리곤 합니다
나의 머리에서 지워진 것들을 여전히
얻으려 노력하고 있고요 그렇기에 전..
전 저만의 것을 조금이나마 느끼지요
그리고 전 아침에 눈을 떠서.. 밖으로
걸어 나갑니다. 그리고 깊은 숨을 내쉬지요
그리고 전 진정으로 기분이 좋아져요
Then I scream from the top of my lungs
What's goin' on
And I say hey...
And I say hey what's goin' on
And I say hey
그리고.. 전 저의 폐의 상부로부터
큰소리로 고합을 지릅니다. 무슨 잘못된
것이 있냐? 그리고 전 말해요..
전 말해요 잘못된것이 있남?
그리고 전 말합니다.
I said hey what's goin' on
And I try, oh my God do I try
I try all the time
In this institution And I pray
Ay, oh my God do I pray
I pray every single day
For a revolution
전 말해요/. 잘못된것은 없겠져.
그리고 전 노력해요// 신이여.. 전 노력합니다.
전 언제나 최선을 다합니다.
이것을 위해서요..
그리;고 전 기도해요
신이여.. 전 기도 합니다. 전 이 변화(혁명)
를 위해서 매일 기도 합니다.
So I cry somethimes when I'm lying in bed
To still get it all out what's in my head
Then I, I am feeling a little peculiar
And so I wake in the morning and I step
Outside and I take a deep breath
And I get real high
전 침대에서 때때로 눈물을 흘리곤 합니다
마의 머리에서 지워진 것들을 여전히 얻으려
노력하고 있고요 그렇기에 전..전 저만의
것을 조금이나마 느끼지요 그리고 전 아침에
눈을 떠서.. 밖으로 걸어 나갑니다. 그리고
깊은 숨을 내쉬지요 전 진정으로 기분이 좋아져요.
Then I scream from the top of my lungs
What's goin' on
And I say hey...
And I say hey what's goin' on
And I say hey...
그리고.. 전 저의 폐의 상부로부터
큰소리로 무슨 잘못된것이 있냐?
그리고 전 말해요..
전 말해요 잘못된것이 있남?
그리고 전 말합니다.
I said hey what's goin' on
25 years of my life and still
I'm trying to get up that great big hill of hope
For a destination
전 말해요/. 잘못된것은 없겠져.
25년간의 나의 삶 그리고 여전히
전 운명에 관해서 커다란 것을
얻고자 노력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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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自走砲
♡* 생명은 하나의 외로운 소리 / 조병화 *♡
당신과 나의 회화에 빛이 흐르는 동안
그늘진 지구 한자리 나의 자리엔
살아있는 의미와 시간이 있었습니다.
별들이 비치다만 밤하늘이 있었습니다.
해가 활활 탄다만 하늘들이 있었습니다.
밤과 하늘들을 따라 우리들이 살아있었습니다.
생명은 하나의 외로운 소리
당신은 가난한 나에게 소리를 주시고
갈라진 나의 소리에 의미를 주시고
지구 먼 한자리에 나의 자리를 주셨습니다.
어차피 한동안 머물다 말 하늘과 별아래
당신과 나의 회화에 의미를 잃어버리면
나는 자리를 거두고 돌아가야 할나
당신과 나의 회화에 빛이 흐르는 동안
그늘진 지구 한자리 나의 자리엔
살아있는 의미와 시간이 있었습니다.
♡* 영혼을 울리는 아름다운 글 *♡
하늘에게 소중한 건 별입니다.
땅에게 소중한 건 꽃이며
나에게 소중한 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입니다.
내가 힘들어 지칠때
빗방울 같은 눈물을 흘릴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은 못해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보여줄수 있습니다.
난 그대를 만날 때보다
그대를 생각할 때가 더 행복합니다.
힘들고 지칠 때
혼자 넓은 바다에 홀로 남은 기분이 들 때
나에게 힘이 되어줄수 있는
그런 나룻배가 되어주세요!
언제부터인가 내맘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 사람이 이 글을 읽고있는
당신인 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자기를 좋아하면
자기가 살고있는 집의 하늘 위에 별이 뜬데요.
오늘 밤에 하늘을 좀 봐줄래요!
하늘 위에 떠 있는 나의 별을 !
내가 살아있는 이유는
그대가 존재하기 때문이며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그대를 지켜주기 위함입니다.
나는 언제부턴가 하늘이 좋아졌어요
이 하늘 아래 당신이 살고 있기 때문이죠.
제가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이며,
그런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당신을 사랑해!
당신이 언제나 바라볼수 있는 곳
그 곳에서 항상 제가 당신을
바라보고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언제나 바라볼수 있는 곳
그 곳에서 항상 제가 당신을
바라보고 있을 것입니다.
언제나 당신이 가는 곳은
어디든지 함께 갈 것입니다.
다만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로 가지 않는다면
언제나 !
그대를 위한 나의 작고
소중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아주 소중한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나의 사랑입니다 !
나무는 그늘을 약속하고
구름은 비를 약속하는데
난 당신에게 영원한 사랑을 약속합니다.
난 오늘도 기도합니다.
오늘 역시 당신의 하루가
잊지못할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바쁜 하루 중에 나의 목소리가
당신에게 잠시동안의
달콤한 휴식이 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 중에 당신과 내가 만나서
숱한 그리움 속에 당신을 다시 만난다면
그때 고백할께요
당신을 언제까지나 사랑한다고!
아침햇살이 아무리 눈부셔도
내눈에 비친 당신의 모습과는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듣고만 계셔도 됩니다.
당신과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이 제겐 큰 행복입니다.
소리없이 내리는 새벽 가랑비처럼
내 사랑도 당신곁에 내리고 싶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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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iedrius Var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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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自走砲
인생은 흘러가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 성실로써 이루고 쌓아가는 것이다.
우리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노력으로 아름답고 참 된 것들을
차곡차곡 채워가는 것이라야 한다. 하루를 뜻있게 보내라. [존 러스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