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음악

그리운 금강산 / 를라시도 도밍고, 홍혜경

forever1 2008. 3. 17. 09:51
그리운 금강산/플라시도 도밍고,홍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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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주제련가 맑고 고운 산 
그리운 만 이 천 봉 말은 없어도

이제야 자유만민 옷깃 여미며 
그 이름 다시 부를 우리 금강산


수수만년 아름다운 산 - 더럽힌지 몇몇 해
오늘에야 찾을 날 왔다. 금강산은 부른다.


비로봉 그 봉우리 짓밟힌 자리  
흰 구름 솔바람도 무심히 가리

발아래 산해만리 보-이지- 마-라  
우리다 맺힌 원한 풀릴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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