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음악

Adagio(아다지오)/ 라라 파비안(Lara Fabian)

forever1 2016. 2. 6. 07:09

 

 

 

 

 

 

벨기에 출신의 캐나다 여가수,라라 파비안(Lara Fabian)

유명한 알비노니(Tomaso Giovanni Albinoni, 1671~1751)의

 [아다지오](Adagio)에 가사를 입혀 부른 노래입니다.

 

 

I don't know where to find you
I don't know how to reach you
I hear your voice in the wind
I feel you under my skin
Within my heart and my soul
I wait for you
Adagio

 

All of these nights without you
All of my dreams surround you
I see and I touch your face
I fall into your embrace
When the time is right, I know
You'll be in my arms
Adagio

 

I close my eyes and I find a way
No need for me to pray
I've walked so far
I've fought so hard
Nothing more to explain
I know all that remains
Is a piano that plays

 

If you know where to find me
If you know how to reach me
Before this light fades away
Before I run out of faith
Be the only man to say
That you'll hear my heart
That you'll give your life
Forever you stay

 

no no, away, fade light this let Don?t>Don't let me run out of faith
Be the only man to say
That you believe
Make me believe
You won't let go
Adagio

 

어떻게 하면 당신에게 다가갈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바람 속에서도 당신의 목소리가 들려요.
내 맘 속에서도, 영혼 속에서도,
내 몸에서도 당신을 느낄수가 있구요.
나 당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렇게 천천히 말이에요.

 

당신 없이 지새웠던 그 수많은 밤들,
내 모든 꿈들을 당신 주위를 감싸고 있답니다.
당신의 얼굴이 보여 당신을 만져봅니다.
그리고 당신의 품속에 안기죠.
나 알아요, 때가 되면,
당신은 천천히..
내 품에 와서 안길거라는걸요.

 

기도할 필요는 없어요.
너무나 긴 길을 걸어왔어요.
너무나 힘들게 싸워왔구요.
이제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건 아무것도 없어요.
이제 남은건,
지금 연주되고 있는 피아노 뿐이에요.

 

당신이 나를 어디서 찾아야 할지 알고만 있다면,
어떻게 하면 내게로 올수 있는지 당신이 알기만 한다면
이 불빛이 사그라 들기 鰥?말에요.
내 믿음이 시들어가기 전에 말에요..
내 맘 깊은 곳의 소리까지 듣겠다 말할수 있는,
당신의 삶을 온전히 주겠다고 말할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주세요.
영원히 머물꺼라 말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주세요.

 

이 불빛이 사그라들게 하지 말아주세요. 안돼요.
내 믿음이 시들어가게 하지 말아주세요.
믿고 있다고,
말해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떠나진 않을꺼라고. 이렇게 버려두진 않을꺼라고.
내가 믿게 만들어주세요.
천천히 말이에요

 

'라라 파비안, 빌보드를 평정한 '신의 목소리'

 

 

 

 

 

 

캐나다 여가수 라라 파비안(29·LaRa Fabian)이

팝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벨기에인 아버지와 이탈리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라라 파비안은 벨기에와 이탈리아에서 성장했고 

자라서는 프랑스어와 영어까지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재능을 보였습니다.

노래를 비롯해 춤. 피아노 등 음악과 연관된 모든 것에

관심을 나타낸 그녀는 여덟살 때 브뤼셀 왕립음악원에 입학했고

10여 년간 클래식적인 소양을 쌓았습니다.

14살 무렵부터 아버지의 기타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 그녀는

이 무렵 작곡도시작했습니다

음색이 셀린 디옹 판박이어서 "제2의 셀린 디옹" 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라라 파비안은

 최근 첫 영어 싱글 "I Will Love Again"으로 빌보드 댄스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선배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Adagio(아다지오)/ 라라 파비안(Lara Fabian)

 

음악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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