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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Tell Me You Love Me / England Dan & John Ford Coley

forever1 2007. 5. 11. 07:15
♡ Just Tell Me You Love Me





 - England Dan & John Ford Coley -
   
듀엣 실즈 앤 크로프스 Seals & Crofts 의 멤버 지미 실즈의 동생인 잉글랜드 댄 본명 댄 실즈와 존 포드 콜리로 구성된 잉글랜드 댄 & 존 포드 콜리 England Dan & John Ford Coley 의 1980년 히트곡입니다. 이들은 1976년 I'd Really Love To See You Tonight차트 2위를 필두로 Nights Are Forever Without You 토드 런그렌의 커버곡 Love Is The Answer 등의 여러 히트곡을 배출한 인기 소프트 팝 듀오였습니다. 국내에선 Just Tell Me You Love Me'가 크게 사랑 받았었죠. 신곡 형태로 이곡과 'Why Is It Me'가 수록된 히트곡 모음집 The Best Of England Dan & John Ford Coley(1980년)으로 해산.
      
      
      
      
      -England Dan & John Ford Coley- 첨부이미지


      Just Tell Me You Love Me - England Dan & John Ford Coley -
        

      Many times, I wished you were here Through the velvet shadows of my dreams Many times, I wished you were near Through the darkness as 수없이, 당신이 여기 있었으면하고 바랬어요 내 꿈의 부드러운 그림자 속에서 수없이. 당신이 가까이 있었으면하고 바랬죠 it came but it seems That you, you never said what I needed to hear 비록 어둠이 지나면서 느껴진거지만 당신은, 당신은 내가 듣고 싶은 말을 하지 않았죠 Just tell me you love me Whisper words I so long to hear Let this time not be borrowed Let it be ours to share 날 사랑한다고 말해봐요 너무나 듣고 싶은 말을 속삭여보세요 이 시간을 어색하지 않게 해줘요 이 시간을 함께 나눠요 If you tell me you love me It would lead a way to your heart Through the mirrors of silence you love me 당신이 날 사랑한다고 말하면 그 말이 당신 가슴에 와닿을거예요 비록 말없이 서로 보고 있지만 당신은 날 사랑해요 Quietly, I"ve waited For the memory born of our first kiss Patiently, I"ve waited 조용히, 난 기다려왔어요 첫 키스의 추억을 위해서 참아왔어요 기다려왔어요 For the moment you would take me to word That I, I"ve never seen that world before 당신이 나의 말을 믿어줄 순간을 위해 전에 이런 세계를 본 적이 없어요
       
      
      
      
      
      
        - 나무 심기, 사람 심기 -
          "모종을 할 때는 자식같이 정성들여 해야 하고, 그 뒤엔 버리듯이 놔둬야 한다. 걱정도 하지 말고 다시는 돌아보지도 말아야 한다. 그런데 세상에는 이와 반대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무를 심어놓고 사랑이 너무 깊은 나머지 심하게 근심하고 아침에 보고 저녁에 와서 또 들여다보고, 잘 자라고 있는가 흔들어도 본다. 이것은 오히려 나무를 자라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아이에 대한 부모의 지나친 관심도 이러하고 백성에 대한 정부의 간섭 또한 이러한 경우가 허다하다." - 오동명의《부모로 산다는 것》중에서 - * 중국 당나라 때 '나무 심는 법'으로 세상의 도를 설파한 곽탁타(郭橐駝)의 말을 재인용한 글입니다. 나무든 사람이든 저마다 자기 안에 생명력과 내면의 자율적 힘을 타고 납니다. 믿음을 가지고 그 자율의 힘에 한껏 맡기는 것이 좋지, 너무 자주 만지고 손대면 작고 일그러진 분재(盆栽)가 되고 맙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 그대의 존재 그 자체가 행복입니다 ♡
          그냥 침묵 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손 내밀기 싫은 날이 있습니다. 나만 아프면 그만이지... 남에게까지 동화시키고 싶지 않은 마음 그저 그런 날이 있습니다. 마음이 답답하면 침묵 속으로 그래요.. 그 무언의 침묵이 오히려 자신을 위해서 한 단계 더 성숙해질 수 있는 날이 될 수도 있겠지요. 비 온 뒤의 갠 하늘 그리고 아픔 뒤에 오는 성숙함 이 모든 것이 인생을 살면서 느끼는 진한 생의 아픔은 아닐지... 나만이 내 아픔의 모든 것을 가진 듯하지만 그래도 돌아보면 수없이 많은 아픔을 가지고도 침묵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많은 이들이 있겠지요. 그런 무언의 침묵 속에서 삶의 아픔을 느끼며 그들을 이해하고 나 자신을 용서하며 삶의 숭고함을, 아픔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자신을 다독이며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요.. 힘들 때 일수록 마음을 다시 한번 정리하며 누군가를 위해서 입가에 잔잔한 미소를 띨 수 있는 여유를 가져야 하겠지요. 놓여진 현실이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참을 수 있는 여유와 아픔을 가질 줄도 아는 정리된 순수함이 필요할지도 모르죠. 그대의 존재로 누군가가 행복을 느낀다면 그대의 존재 그 자체가 행복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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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가 깊은 사람은 자기에게 무슨 이익이 있음으로 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사랑한다는 그 자체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다.  -블레즈 파스칼 ㅡ
        사랑에는 아무런 조건이 없습니다. 그래서 미쳐 버리는 지도 모르지요.
        주인을 위해 일하는 소도 조건없이 일만 합니다.주인에게 잡아 먹히는 동안까지 말이죠
        주인은.. 그저 병들어서 죽었노라 말하지요.주인을 위해 일한 소는 말이 없습니다.
        죽는날 까지 사랑한다는 그 자체 속에서 행복을 느꼈기 때문 입니다.  *^^*
        
        
        Just Tell Me You Love Me - England Dan & John Ford Cole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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