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음악

Saddle the wind / Lou Christie

forever1 2007. 5. 24. 14:41

♡ Saddle the Wind (바람에 실려)/ Lou Christie





- Lou Christie -
이태리인 아버지와 폴란드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미국의 싱어 송 라이터 "루 크리스티"66년도에 발표한 saddle the wind 곡은 국내에서는 1970 년대 중반 '하남석' 이라는 가수가 우리말로 '바람에 실려' 라는 곡으로 번안하여 불러서 더 잘 알려진 곡이다. 그리고 1998년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의 OST인 beyond the horizon도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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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ddle the Wind - Lou Christie -
        

      It's my dream to see the world And fly like a bird on the wind 그녀의 세상을 보고 싶은것이 나의 꿈이라네 바람에 실려 날으는 새처럼 To be free from the cares of the world And never go home again 이 세상 울안을 벗어나고 싶어라 그러면 결코 돌아오지 않으리 Saddle the wind I'd like to saddle the wind And ride to wher ever you are 바람을 타고 날고파라 당신이 있는 곳까지 And you'll smile and cry and welcome me Oh my darling that's how it's gonna be 그러면 당신은 미소와 눈물로 나를 반기겠지 오 내사랑 그렇게 되고파라 Saddle the wind I'd like to saddle the wind And ride and ride till I'm by your side 바람을 타고 날고파라 바람을 타고 그대 곁에 까지 날으리 And you'll laugh and cry and welcome me Oh my darling that's how it's gonna be 오 내사랑 그렇게 되고파라 그러면 당신은 미소와 눈물로 나를 반기겠지 바람에 실려 / 하남석 하늘을 나는 새들 푸른 저 하늘 위에서 꿈따라 바람따라 날아서 희망을 찾아가네 바람따라 떠나리 저 먼 곳에 고향 떠난 철새처럼 그리워 못 잊어 떠나면 사랑하는 내님 날 반기리 바람따라 떠나리 저 먼 곳에 고향 떠난 철새처럼 그리워 못 잊어 떠나면 사랑하는 내님 날 반기리 바람따라 떠나리 저 먼 곳에 고향 떠난 철새처럼 그리워 못 잊어 떠나면 사랑하는 내님 날 반기리 사랑하는 내님 날 반기리
       
      
      
      
      
      
        - 승자와 패자 -
          승자는 문제 속으로 뛰어들고, 패자는 문제의 주변을 맴돈다. 승자는 눈 쌓인 벌판을 밟아 길을 만들고, 패자는 쌓인 눈이 녹기만을 기다린다. 승자의 주머니 속에는 꿈이 있고, 패자의 주머니 속에는 욕심이 있다. 승자는 등수나 포상과는 상관없이 달리나, 패자는 포상만 바라보고 달린다. 승자는 달리는 도중에 이미 행복감에 젖어 있으나, 패자는 경주가 끝나도 행복감을 느끼지 못한다. - 이규용의《아들아, 인생의 큰 그림을 그려라》중에서 - * 진정한 승자와 패자는 경기 결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인생 경기를 시작하는 첫 출발점에서부터 이미 승자와 패자의 길이 갈립니다. '승자의 길'을 선택한 사람은 처음부터 승자의 길을 달려가게 되고, '패자의 길'을 선택한 사람은 끝내 패자의 길을 가게 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 참 맑고 좋은 생각.♡
          우리는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교정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사람은 누구를 대하든 나쁘게만 보려 합니다. 그래서 자신도 그런 나쁜 면을 갖게 됩니다. 남의 나쁜 면만 말하는 사람은 언젠가 자신도 그 말을 듣게 됩니다. 우리는 남의 좋은 면, 아름다운 면을 보려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진가를 찾으려 애써야 합니다. 그 아름다운 사랑을 보면 감동하며 눈물을 흘리고 싶을 만큼의 맑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남의 좋은 점만 찾다 보면 자신도 언젠가 그 사람을 닮아 갑니다. 남의 좋은 점을 말하면 언젠가 자신도 좋은 말을 듣게 됩니다. 참 맑고 좋은 생각을 가지고 나머지 날들을 수놓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코끝이 찡해지는 감격을 가질 수 있는 티없이 맑은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만나든 그의 장점을 보려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남을 많이 칭찬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말을 할 때마다 좋은 말을 하고, 그 말에 진실만 담는 예쁜 마음 그릇이 내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최복현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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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거부할 줄 아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그 것이 진정한 용기라 할 수 있다.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하여야 한다. 그것이 나에게 이로움이 되는 경우도 있다.
        -부처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中..-
        우리님들,부처님의 탄신 봉축으로 난타의 빈자일등 이루시어 가내 두루 
        화목과 단란이 환하게 불 밝혀지기를 두손 모아 삼가 축수 드리나이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 자루합장 
        
        FONT color=#bdb76b>고운 흔적 남기러 가기 ☞ 클릭 하세요..*^^*
        
        Saddle the Wind - Lou Christie ~~~ ♬
        바람에 실려 - 하남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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