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xette -
아바가 활동을 중단한 이후 스웨덴을 이끈 뮤지션이 "ROXETTE"이다. 89년부터 4년 연속 싱글 챠트
1위곡을 내 놓았었고 스웨덴의 우표에 까지 등장할 정도로 이들의 인기는 스웨덴에서는 가히
폭발적이라 할수있다. 보컬리스트 마리 프레드릭손과 기타리스트 페르 게슬러로 이루어진
남녀 듀오 그룹 ROXETTE 86년에 결성되었다. 90년 영화 "Pretty Woman"의 사운드트랙
수록곡 "It Must Have Been Love"로 국내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ROXETTE는
팝과 록이 융합된 부르기 쉬운 곡조와 멜로디, 가볍지는 않지만 대중들의
기호에 맞는 음악으로 많은 인기를 얻어 왔다. 뉴 웨이브 밴드인
질렌 피더(Gyllene Fider)라는 그룹에서 연주하며 80년대 초기
솔로 스타로서 이미 유명세를 떨치고 있던 펄과 싱어송 라이터로 활동했던 마리에는 전 아바 의
매니저였던 토마스존슨(Thomas Johannson)에게 발탁되어 85년 팀을 이루게 된다.90년
영화 "Pretty Woman"에 발라드 곡 "It Must Have Been Love'가 삽입되면서
영화 흥행과 더불어 최고의 성공을 거두었다. 이들 최고의 히트곡은
"Joyride" 와 "It must have been love"은 아직도 우리나라
라디오에서 지금까지도 자주 들리는 곡이 되었다

It must Have Been Love - Roxette -
Lay a whisper on my pillow
Leave the winter on the ground
I wake up lonely, is there a silence
In the bedroom and all around
베개에 한숨을 내뱉고
싸늘한 기운?바닥에 남겨둔 채
난 외로이 잠에서 깨어나요
침실에, 그리고 주위에는
Touch me now, I close my eyes
And dream away..
적막의 기운만이... 지금 저를 느껴 보세요
난 눈을 감고 상상의 나래를 펴죠
It must have been love, but it's over now
It must have been good
but I lost it somehow
It must have been love, but it's over now
From the moment we touched till
the time had run out
분명히 그건 사랑이었지만, 이젠 끝나버렸어요
분명 좋았었지만, 어찌됐건
난 그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분명 사랑이었지만 지금은 끝나버렸죠
우리가 서로를 느꼈던 그 순간부터
시간이 다 되었을 때까지
Make believing we're together
That I'm sheltered by your heart
But in and outside I turn to water
Like a teardrop in your palm
우리가 서로 함께 있고
내가 당신의 품속에 안겨있다고
상상 해보지만,
당신 손에 맺힌 눈물처럼 울 수밖에 없었죠
And it's a hard winter's day
I dream away...
지금은 싸늘한 겨울날 같아요.
난 상상의 나래를 펴죠
It must have been love, but it's over now
It was all that I wanted
now I'm living without
It must have been love, but it's over now
It's where the water flows
it's where the wind blows
분명히 그건 사랑이었지만, 이젠 끝나버렸어요
그 모든 게 내가 원하던 것이었지만
이젠 그 사랑 없이 살아야 해요
분명 사랑이었지만 지금은 끝나버렸죠
그래서 눈물이 나요 그래서
마음이 혼란스러워요
It must have been love, but it's over now
It must have been good
but I lost it somehow
It must have been love, but it's over now
From the moment we touched till
the time had run out
분명히 그건 사랑이었지만, 이젠 끝나버렸어요
분명 좋았었지만, 어찌됐건
난 그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분명 사랑이었지만 지금은 끝나버렸죠
우리가 서로를 느꼈던 그 순간부터
시간이 다 되었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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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손 -

이 세상에
나누지 못할 만큼의 가난은 없다.
양 손에 더 많은 것을 움켜쥐는 것도 좋지만,
한 손 쯤은 남을 위해 비울 줄도 알아야 한다.
나누고 난 빈손엔 더 큰 행복이 채워진다.
움켜진 손은 누군가에게 빼앗길 수도 있지만
빈손은 아무도 빼앗을 수 없다. 세상에서
가장 크고 따뜻한 손은 빈손이다..
- 여훈의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최고의 선물》
중에서 -
* 많은 사람들이 '빈손'을 두려워 합니다.
그래서 채우기에 급급하고 채워도 늘 모자라 합니다.
그러나 한 번 쯤은 생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채우는 것부터 먼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비우는 것부터 시작하는 생각의 전환...
그로부터 사람이 바뀌고 삶이 바뀝니다.
'가장 크고 따뜻한 손'을 갖게 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 정말 소중한것 이란 무엇일까? ♡

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
정말 소중한 것은 잃어버리고 난 뒤에야
알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내 손안에 있을 때는 그것의
귀함을 알 수가 없고
그것이 없어지고 나면 그제야
아 있었으면 좋을 텐데.
그렇게 아쉬움이 남는 것이랍니다.
무엇인가 소중한 것을 잃고 난 뒤에야
아쉬움을 느껴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그 때 그냥 둘 것을.하면서
후회해 본 일이 있으십니까?
사람이란 그런 것이지요.
항상 손 닿는 곳에 있을 때는
모르고 있다가 내 손을 떠나고 나면
그렇게나 큰 미련으로 하염없이 아쉬워 하는
그런 것이 그것이 바로 사람의 모습이지요.
내 주위에 있는 이젠 없어도 될 것
같은 것들 이젠 더 이상 쓸모도 없고
없어도 그다지 아쉽지 않을 것 같은
그런것들의 가치는 어느 정도일까요?
혹시나 그것들을 잃고 나서야
후회하게 되면 어떻게 할까요?
가끔은 한발짝 떨어져서
바라봐 줄 필요가 있는 겁니다.
책을 읽을 적에 너무 눈앞에 바싹대면
무슨 글씨인지 알 수도 없듯이
소중한 것들도 너무나 가까이 있기에
느끼지 못한 것이 아닐까요?
때로는 내 주위의 모두를
잠시 한발짝 떨어져서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야 잃고 난 뒤에 아쉬운
미련에 매달리는 그런 모습
조금이나마 덜 겪어도 되겠지요.
- 하늘같은 마음 바다같은 눈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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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에게 다가가는 지름길은 그들에게 혀를 내미는 것이 아니라, 귀를 내미는 것이다.
내가 상대방에게 어떤 달콤한 말을 한다 해도 상대방에게는 자기 자신에 관해 말하고
싶어하는 얘기의 절반만큼만도 흥미롭지가 않은 법이다.
- 프랭크 베트거의 ‘실패에서 성공으로’-
너무나 말이 많은 시대 살고 있습니다. 좋은 말만 듣는다는 것은 어렵습니다.그렇지만
귀가 둘이고 입이 하나인 이유는 좋은것은 많이 듣고 말은 적게 하라는 조물주의 뜻이
아니겠는지요,,? 좋은 청취자가 되십시요. 그리고 관심과 배려를 하는 고운 하루 되세요 *^^*

It must Have Been Love - Roxett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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