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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When I Needed You Most / Smokie

forever1 2007. 7. 23. 07:12
Just When I Needed You Most / Smokie




- Smokie -
한국인의 영원하고 다정한 팝 아티스트 Smokie... 70년대말 스폰지가 거침없이 물을 빨아당기듯 그들은 한국인들의 정서를 몽땅 빨아당기는 곡들을 내 놓으며 80년대초까지 그렇게 우리들에게 다가온 그룹이었고 정작 본국인 영국이나 팝시장의 본토인 미국에서는 무명이나 다름이 없는 그룹이었다 물론 'Sugi Quatro' 와 'Chris Norman'이 같이 부른'Stumblin' in' 이 79년 빌보드 싱글 4위까지 오르며 빅힛트를 하였고 그 이전 77년에는 'Living Next Door To Alice' 로 Smpkie는 빌보드 25위까지 올린 전력은 있었다 하지만 그들의 국내에서의 사랑에는 어느곳에서도 미치지 못하였다. 이들은 70년대 초 결성당시의 이름은 스모키가 아니었다. 'Elizabessans', 'indness 등의 이름들로 그룹의 역사를 바꾸면서 무명시절의 활동을 펴오던 중 74년 Smokie란 현재의 이름으로 바꾸면서 런던의 피카디리 서커스 클럽에서 연주 활동을 하고 있었다. 이때 그들의 연주를 지켜보던 스카우트 전문의 프로모터인 마이크 체프만과 닉키 친에 의해 발탁되어 많은 아티스트들의 후원자로 알려진 미키 모스트가 설립한 RAK레이블과 정식 레코딩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것은 앞길에 청신호를 보낸 것이었다. 이때부터 지금까지 드러머외에는 전혀 멤버의 변동이 없었다. 이들은 76년까지 2년여간은 실패와 좌절의 연속이었다. 이후 76년부터 3년가량이 스모키의 전성기로 알려져 있는데, 이것은 세계적인 양대거물 마이크 체프만과 닉키 친 프로듀서의 뒷받침이 크기 때문이었다.76년 들어서면서부터 크리스의 흐느끼는 듯하면서도 격정적인 보컬, 백보컬의 완벽한 하모니는 차츰 팬들의 시선을 뜨겁게 만들었다. 같은 해 중반 'If You Think You Know How To Love Me'란 싱글은 그들의 곡이 국내에 최초로 소개된 것이었으며 미국시장에서도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이어서 발표한 'Living Next Door to Alice'는 국내와 동남아시아 일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게 하는 행운의 곡이 되었다. 이어 'What Can I Do'는 젊은이들의 실의와 좌절을 그리고 있어 어쩌면 자신들의 자서전인 노래가 된 것인지도 모른다. 79년 해산설과 함께 그들의 지주인 마이크 체프만과 닉키 친이 결별을 선언하자 방황하기 시작했다.이런 와중에서도 80년 'Mexican Girl'을 발표하였고 이 곡은 특이하게 크리스와 피트의 공동작품으로 남미의 삼바리듬과 전원적인 분위기를 가미시킨 극히 동양적인 사운드를 연출해서 큰 인기를 얻었었다...
      
      
      
      
      
       Just When I Needed You Most 
                  - Smokie -                
      
       
        You packed in the morning I stared out the window and I struggled for something to say You left in the rain without closing the door I didn't stand in your way 당신은 아침에 짐을 쌌지 난 멍하니 창밖을 내다보며 뭔가를 말하려 애썼지 내리는 빗속에 당신은 문도 닫지 않은 채 떠나갔고 나는 그러는 당신을 막지 않았지 Now, I miss you more than I missed you before, and, now Where I'll find comfort, God knows 'Cause you left me just when I needed you most Left me just when I needed you most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더 당신이 그리워, 그래, 지금 어디서 위안을 찾아야 할지, 정말 모르겠어 당신은 내가 당신을 가장 필요로 할 때 내 곁을 떠났으니까 당신을 가장 필요로 할 때 내 곁을 떠났으니까 Now most every morning I stare out the window and I think about where you might be I've written you letters that I'd like to send If you would just send one to me 요즘은 거의 매일 아침 멍하니 창밖을 내다보며 당신이 어디 있을까 생각해 당신한테 보내려고 편지도 여러 통 썼어 아, 당신이 편지 한 통만 보내준다면
        'Cause I need you more than I needed before, and, now, Where I'll find comfort, God knows. 'Cause you left me just when I needed you most Left me just when I needed you most 그 어느 때보다 더 당신이 그리워, 그래, 지금 어디서 위안을 찾아야 할지, 정말 모르겠어 당신은 내가 당신을 가장 필요로 할 때 내 곁을 떠났으니까 당신을 가장 필요로 할 때 내 곁을 떠났으니까 You packed in the morning, I stared out the window and I struggled for something to say You left in the rain without closing the door I didn't stand in your way 당신은 아침에 짐을 쌌지 난 멍하니 창밖을 내다보며 뭔가를 말하려 애썼지 내리는 빗속에 당신은 문도 닫지 않은 채 떠나갔고 나는 그러는 당신을 막지 않았지 Now, I love you more than I loved you before, and, now, Where I'll find comfort, God knows. 'Cause you left me just when I needed you most 'Cause you left me just when I needed you most 'Cause you left me just when I needed you most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더 당신이 그리워, 그래, 지금 어디서 위안을 찾아야 할지, 정말 모르겠어 당신은 내가 당신을 가장 필요로 할 때 내 곁을 떠났으니까 당신을 가장 필요로 할 때 내 곁을 떠났으니까 당신을 가장 필요로 할 때 내 곁을 떠났으니까 당신을 가장 필요로 할 때 내 곁을 떠났으니까
        - Smokie -
       
      
      
      
      
      
      
      
        - '군주의 사냥' -
          군주는 수시로 사냥하러 나감으로써 몸을 단련하고, 나라의 지형을 익혀야 한다. 즉 전국의 산, 골짜기, 평야, 강, 늪의 형세, 특성 등을 자세히 연구하고 숙지해야 한다. 이렇게 해서 얻은 지식은 크게 두 가지 효용이 있다. 하나는 국토를 잘 알게 됨으로써 그것을 지키는 방도를 더 잘 세울 수 있다. 또 하나는 자국 영토에 대한 실용적인 지식덕분에 다른 나라의 지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 유필화의《CEO, 고전에서 답을 찾다》중에서 - * 살림을 하는 사람들도 수시로 시장을 돌아봐야 좋은 물건을 좋은 값에 살 수 있습니다. 이 시대 '군주의 사냥'은 시장을 돌아보는것, 세상을 돌아보는 것,다름아닌 여행입니다.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마음의 영토'를 넓히는 여행... 눈을 최대한 밖으로 돌려야 새로운 영토가 보이고, 보아야 길을 낼 수 있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재산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만은 아니지요. 오히려 너무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보다는 불행에 빠지기 쉽습니다. 우리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행복을 느낄수 있습니다. 자신이 계획했던 일들을 이룰 때 느끼는 성취감,기쁨,이런 감정들이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돈이 많다고 해서 느낄수 있는 값싼 감정이 아닙니다. 행복은 결코 돈으로 살수 없지요. 진정한 행복은 힘든 시련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노력속에 있지요.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들이 더 행복하게 보이는 것은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중에서 -
         
        
        넘어지는 것은 수치가 아니다. 하지만 그 자리에 누워 불평하는 것은 수치다.    - 조쉬 빌림스 -
        우리가 살아가면서 좌절 할때도 실패 할때도 있습니다. 그 것이 흠이 될수는 없겠지요. 다시 일어나
        좌절을 희망으로, 실패를 성공으로 만드는것이 중요 하겠지요.오늘 어느 회원님의 글을 보면서
        혼자 우울함을 견디고 행복을 찾는 분을 보았습니다.스스로 이겨 나가는 아름다움을요...*^^*
        마음에 담아 두지말고 발산 하는 고운 하루 되시길 소망 합니다.... I Love You~ ♡ 
        
        
        Just When I Needed You Most - Smoki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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