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음악

I'm Gonna Give My Heart(내 마음을 줄께요) / London Boys

forever1 2007. 8. 8. 07:18
I`m Gonna Give My Heart / London Boys





London Boys
런던 보이스는 자마이카 태생의 에이덤 에프라임(Edem Ephraim)과 그의 친구인 영국인 드니스 풀러로 구성된 남성 2인조 듀오 댄스그룹이다. 둘 모두 1959년 생 동갑내기들이다. ‘록시 롤러스(Roxy Rollers)'라는 댄싱 팀으로 활동하다가 1987년 싱글 [I'm Gonna Give my Heart]로 데뷔했다. 스타일은 여타 유로 댄스 팀들 처럼 신시사이저나 미디 사운드를 활용한 분절적인 리듬과 멜로디를 강조한 보컬이 포함된 댄스 음악이 었다. 조금 다른 점이 있었다면 흑인인 에이덤 에프라임의 소울풀한 목소리 톤에 있었는데, 다른 유로 댄스 그룹과 비교해서 그렇다는 것이지 일반적인 블랙뮤직과는 상관없는 음악이었다. 싱글에 이어진 1988년 데뷔 앨범 [Twelve Commandments In Dance]에서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해 냈는데, 영국 차트에서 [London Boys]가 2위, [Requiem]이 4위, [Harlem Desire]가 17위에 연달아 등장하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비록 미국 시장에 진출하지는 못했지만 영국과 유럽, 그리고 유독 아시아에서 대대적인 히트를 기록했다. 히트곡들이 수록된 데뷔 앨범에서 이 밖에도 [Dance Dance Dance]와 [My Love], [The Midi Dance] 등이 사랑 받았으며, 영국 차트에서만 플래티넘을 획득한다. 아시아의 인기는 정말이지 대단했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등지에서도 공통적인 현상이었다. 당시 집계로만 450만장 이상의 판매고라고 하니 어마어마한 숫자다. 그러나 댄스 음악의 수명은 짧을 수 밖에 없다. 그렇게 폭발적인 80년대 후반을 장식한 런던 보이스이지만 음악 인생이 그리 길지는 못했다. 1991년에 두 번재 앨범 [Sweet Soul Music]가 발표되었지만 예전 같은 영화는 누리지 못했다. 전작의 영향도 있었겠지만 댄스음악의 흐름이 더 이상 분절된 비트를 강조하는 유로 댄스 음악에서 멀어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1993에는 세번째 앨범 [Love 4 Unity]를 내놓았고, 1995년에는 음악적 방향의 변화를 시도한 앨범 [[Hallelujah Hits]]를 발표했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팀의 부진은 그럴 수 있는 일이었지만 비극은 다른 곳에서 일어났다. 친구 사이였던 에이덤 에프레인과 드니스 플러 는 다른 친구들과 1996년 알프스 여행을 떠났고, 여행지에서 자동차 사고로 생을 마감하고 만다.
      
      
      
      
      
       I`m Gonna Give My Heart  - London Boys  - 
       
        I"m gonna give my heart. I"m gonna give my heart. 내 마음을 줄께요. 내 마음을 줄께요. I"m gonna give it, Never leave a teardrop in the dark 내가 줄께요... 다시는 어두움 속에서 울지 않겠어요. I"m gonna take my pride The trouble and the strife 내 자존심을 지키겠어요. 불화와 투쟁... This time you"ll find me standin" up and quiet Prepared to fight 이번엔 당신이 보게 될꺼에요 싸우기 위해 당당히 서 있는 내 모습을요 I"m gonna take you up I"m gonna take you down 난 당신을 들어 올렸다 내렸다 할꺼에요. I"m gonna take step into your life and turn it round and round 내가 당신의 삶 속으로 들어가서 당신을 정신 못차리게 하겠어요 I"m gonna kiss your lips I"m gonna feel your hips 난 당신의 입술에 키스하겠어요. 당신의 몸을 만질 거에요. I"m gonna let your body melt into my fingertips 내 손가락끝으로 당신의 몸을 녹아버리게 하겠어요.. Nothing ever lasts forever Nothing stays the same 어떤것도 영원한건 없어요. 어떤것도 그대로 머물러 있지않아요 In the world you will discover. Rainbows follow rain 비가 오고나면 무지개가 뜬다는걸 당신은 발견할 거예요. I"m gonna give my heart Gonna give it from the start 내 마음을 줄께요. 처음 시작부터 줄께요. Give it right from the start Yes I"m gonna give my heart 아주 처음부터 줄께요. 그래요.. 내 마음을 줄께요. Gonna give it all I got And heaven knows I got a lot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줄께요 내가 많을것을 가졌다는걸 하늘은 알지요. Gonna give my heart Gonna give my heart 내 마음을 줄께요. 내 마음을 줄께요. I"m gonna give it all I got . Gonna give my heart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줄께요.. 내 마음을 줄께요. Gonna give my heart . I wanna give you all my love 내 마음을 줄께요. 내 모든 사랑을 당신에게 줄께요. I"m gonna saddle up,Don"t wanna settle down 말을 탈 거예요.한 곳에 머물고 싶지 않아요. I"m gonna settle up tonight . We"re gonna paint the town 오늘밤 결말을 낼 거예요. 우린 시내를 활보하며 다닐 거예요. No matter what you say . No matter how you pray 당신이 어떤 말을 한다 해도.. 신에게 어떻게 간청한다 해도... I"m sick and tired of waitin" for you, Walkin" in the rain. 난 빗속을 걸으며 당신을 기다리는 것에 지쳐버렸어요. Nothing ever lasts forever . Nothing stays the same 어떤것도 영원한건 없어요. 어떤것도 그대로 머물러 있지않아요 In the world you will discover Rainbows follow rain 비가 오고나면 무지개가 뜬다는걸 당신은 발견할 거예요. I"m gonna give my heart . Gonna give it from the start 내 마음을 줄께요. 처음 시작부터 줄께요. Give it right from the start Yes I"m gonna give my heart 아주 처음부터 줄께요. 그래요.. 내 마음을 줄께요. Gonna give it all I got And heaven knows I got a lot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줄께요 내가 많을것을 가졌다는걸 하늘은 알지요. Gonna give my heart . Gonna give my heart 내 마음을 줄께요. 내 마음을 줄께요. I"m gonna give it all I got Gonna give my heart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줄께요. 내 마음을 줄께요. Gonna give my heart . I wanna give you all my love 내 마음을 줄께요. 내 모든 사랑을 당신에게 줄께요.
        - London Boys - 첨부이미지
       
      
      
      
      
      
      
      
        - 꿈이 있기에 -
          나라고 하여 왜 쓰러지고 싶은 날들이 없었겠는가. 맨몸뚱이 하나로 가장 밑바닥에서 부대끼면서 때로는 포기하고 싶었고, 쓰러지고 싶었고, 나 자신을 버리고 싶을 때도 있었다. 하지만 그때마다 나를 버틸 수 있게 했던 힘, 그것은 바로 스스로에 대한 사랑과 긍지였다. 그리고 아주 오래 전부터 꾸어 왔던 꿈이었다. 꿈은 나를 어둡고 험한 세상에서 빛으로 이끈 가장 큰 힘이었다. - 김희중의《가슴이 따뜻한 사람과 만나고 싶다》중에서 - * "나라고 해서 왜 쓰러지고 싶은 날이 없었겠는가." 누구나 한번쯤 신음소리처럼 토해내는 외마디 비명입니다.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자리에 그냥 팍 쓰러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다시 힘을 내는 것은 꿈 때문입니다. 꿈이 있기에 다시 일어설 수 있고, 그 꿈을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오늘도 한 걸음 더 앞으로 힘차게 걸어갈 수 있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º 행복을 부르는 감사 º♡
          우리는 언제든 원할 때면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아름다운 음악이 들려온다면 그 아름다움에 감사하라. 우리는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태양과 떠다니는 구름과,그늘을 만들어주는 나무, 그리고 온갖 아름다운 자연을 접할 수 있다. 그 아름다움에 감사하라. 원한다면 시간을 내어 바다를 보러 가라. 산을 오르라. 호숫가를 산책하라. 매 번의 식사에 감사하고, 따뜻한 잠자리에 감사하고, 가족과 함께 있음에 감사하라. 이것은 하나의 습관이다. 없던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는, 나쁜 버릇을 고치려면, 마치 마음은 버릇없는 아이처럼 한동안 투정 부리며 반항할 것이다. 한동안은 그 마음을 대하기가 고단할지 모르지만 조금만 지나면 아이의 투정은 사라지고 새로운 습관을 따르게 된다. 감사하는 습관은 기쁨을 부르고, 기쁨은 행복을 부른다. 지금 여기에서 감사하는 습관은 행복을 부르는 주문과 같다. - 아주 특별한 성공의 지혜 중에서 -
         
        
        알아주는 이도 없고 기다리는 이도 없지만 때가 되면 꽃은 피어 우주를 향기로 채웁니다. 가만히 뒤돌아보면
        세상 모두가 꽃입니다.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 준다는 건 소리없이 자신을 낮추는 일입니다 .누군가의 등불이
        되어 준다는 건 변함없이 따뜻한 눈길을 보내는 일입니다.푸르름이 물들어가는 이 계절 누군가의 따뜻한
        기억이 되고 싶습니다.      -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 준다는 건 / 진 순 분 -
        
        좋 * 아 * 이 님들 휴가는 잘 보내셨나요..? ㅎㅎㅎ 저는 그냥 집에서 보냈습니다..잠시 한 이틀 어디 좀 다녀
        오느라 카페에 신경도 쓰지 못하고 자료도 못 올리고 이렇게 아침메일 만들고 있네요..이틀 빠졌더니 카페
        게시판이 전부 불이 꺼져 있고 울님들 오셔서 그냥 가셨나 하고 걱정이 되었네요..카페는 우리 모두가
        만들어 가는것이라 생각 합니다. 자료 올리실줄 아시는 울님들 서로 서로 올려 주시고요.그렇지 
        못하시는 님들은 댓글이라도 열심이 달아 주셨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우리 좋 * 아 * 이 님들 늘 고운시간 행복한시간 되시길 기원 합니다.....*^^*
        
        
        I`m Gonna Give My Heart(내 마음을 줄께요) / London Boy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