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anette Biedermann
Jeanette Biedermann 은 1981년 베를린출생으로 독일의 팝가수이자 배우 이다.그녀는 6살때 어린이서커스단
'Lilliput' 에서 곡예술사로 일했습니다. 자신의 말에 따르면 학교 성적은 "보통" 이었다고 하나 그래도 그녀는
'Realschule' 독일학교 평균 1.7로 졸업 하였다 ! 그녀는 한때 미용사로도 일을 했는데 드라마에 출연
하면서 그만 두었다. 드라마'Gute Zeiten Schlechte Zeiten' 에서 출연 큰 인기를 얻는다.
그러나 2004년 3월에 음악적인 생활에 집중하기위해 스스로 그만 두고 2005년 11월 9일엔 그녀의 첫 90분짜리
영화 'Liebe ohne Ruckfahrschein 가 티비에 나왔는데, 그 영화가 방영되는 순간엔 그 채널의 시청률이
가장 높았다고 한다. 2005년 4월 2일에 그녀의 노래 뮤직비디오 'Run With Me' 가 베스트 비디오상을
받았다. 그 비디오에는 그녀가 처음으로 그녀의 새 남자친구 'Jorg Weisselberg'를 공개한것으로도
유명하다. 1월부터 그 둘은 'Jeanette' 의 새 앨범 "Naked Truth" 를 발매 한다.그 앨범의 첫 싱글은
'Bad Girls Club' 이다.

Porque Te Vas (그대는 왜 떠나시나요)
// Jeanette Biedermann //
Hoy en mi ventana brilla el sol,
태양이 내 창가를 비추어 주지만
y el corazon
내 마음은
Se pone triste contemplando la ciudad
도시를 바라보며 슬퍼지기만 하네요.
Porque te vas
그대는 왜 떠나시나요?
Como cada noche desperte
거의 매일 밤 나는 깨어 있을거에요.
pensando en ti
당신 생각에
y en mi reloj todas las horas vi pasar
시간이 흐르는 걸 느껴요.
Porque te vas
그대는 왜 떠나시나요?
Todas las promesas de mi amor se iran contigo
사랑에 대한 모든 약속들은 당신과 함께 가버렸어요.
Me olvidaras, me olvidaras
당신은 날 잊겠죠.날 잊을거에요.
Junto a la estacion llorare igual que un nino,
우린 정거장에서 어린아이처럼 함께 울었지요.
Porque te vas, porque te vas
그대는 왜 떠나시나요, 왜 떠나시나요?
Porque te vas, porque te vas
그대는 왜 떠나시나요, 왜 떠나시나요?
Bajo la penumbra de un farol
등불 그림자 아래에서
Se dormiran
그들은 잠이 들었어요.
todas las cosas Que quedaron por decir
함께 할 수 있는 모든 시간 동안
se dormiran
그들은 잠이 들었지요.
Junto a las manillas de un reloj
해야 할 말을 남겨둔 채
esperaran
사라져버렸어요..
Todas las horas que quedaron por vivir,
생존하기 위해 남겨진 모든 시간들이
esperaran.
기다리고 있어요..
Todas las promesas de mi amor se iran contigo
사랑에 대한 모든 약속들은 당신과 함께 가버렸어요.
Me olvidaras, me olvidaras
당신은 날 잊겠죠.날 잊을거에요.
Junto a la estacion llorare igual que un nino,
우린 정거장에서 어린아이처럼 함께 울었지요.
Porque te vas, porque te vas
그대는 왜 떠나시나요, 왜 떠나시나요?
Porque te vas, porque te vas
그대는 왜 떠나시나요, 왜 떠나시나요?
Todas las promesas de mi amor se iran contigo
사랑에 대한 모든 약속들은 당신과 함께 가버렸어요.
Me olvidaras, me olvidaras
당신은 날 잊겠죠.날 잊을거에요.
Junto a la estacion llorare igual que un nino,
우린 정거장에서 어린아이처럼 함께 울었지요.
Porque te vas, porque te vas
그대는 왜 떠나시나요, 왜 떠나시나요?
Porque te vas, porque te vas
그대는 왜 떠나시나요, 왜 떠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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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언의 약속 -

나는 울지 않았다.
우리의 무언의 약속 때문이었다.
우리 둘 중 한 사람이
몹시 지쳤거나 아프거나 다쳤을 때나,
또는 심한 충격을 받았을 때는
다른 한 사람이 그를 보살펴 주어야
한다는 약속이었다.
- 리처드 바크의《영혼의 동반자》중에서 -
* 좋은 사이는
무언의 약속으로 살아갑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손을 내밀고,
말없이 상대의 눈물을 닦아줍니다.
좋을 때, 잘 나갈 때도
무언의 약속은 힘을 줍니다.
그러나 어렵고 힘들 때, 아프고 지쳤을 때,
더 빛이 나고 더욱 큰 힘을 발휘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º 보이지 않는 우리의 만남일지라도 º♡

우리의 만남은 보이지 않은 만남이기에
얼마든지 거짓도 진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거짓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지만
우리의 진실은 모두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며
서로를 존중하게 합니다.
비록 사이버 공간일지라도 우리에게는
인연이라는 끈이 있기에
상대에게 아픔을 주는 말보다는
서로에게 웃음을 주는
진실함으로 대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인연이 언제 우리를 갈라 놓을지 몰라도
언제 우리를 돌아서게 할지는 몰라도
언젠가 서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
서로를 위로하고 보듬을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랑의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이것도 인연이므로 말 한마디로
나의 글 하나로 인하여 남에게
상처를 주지는 않았는지
아픔을 주지는 않았는지
눈물을 주지는 않았는지
슬픔을 주지는 않았는지
자신을 돌아보는 서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것도 하나의 만남인데
단 한번의 글 속에서 만났을지라도
오래도록 기억되는 우리
아쉬움과 그리움이 남는 우리
만남보다는 헤어짐이
더 아름다운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가상의 만남도 만남인데
서로의 인격을 존중할 줄 알고
존경하고 존경 받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주고 받는
우리의 만남을 가졌으면 합니다.
얼굴도 모르는 만남도 만남인데
때로는 맘에 안드는
글을 보거나 말을 들을지라도
얼굴 보는 만남보다도
더 많이 포용하고 이해할 줄 아는
넓은 가슴을 가졌으면 합니다.
잠시의 만남도 만남인데
다른 사람의 아픔도 함께 나누며
따뜻한 가슴과 부드러운 마음이 되어
서로에게 소중한 만남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만남은
늘상의 만남보다도 더 아름답고
진실한 행운의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그런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생각 따스한 마음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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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동안은 그것을 하기 싫다고 다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것은 실행되지 않는 것이다. - 스피노자 -

Porque Te Vas (그대는 왜 떠나시나요)/ Jeanette Biederman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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