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음악

Summer snow / Sissel

forever1 2007. 8. 22. 07:26
+♡ºSummer snow / Sissel




[Sissel]
1969년 6월 24일, 노르웨이 베르겐에서 태어난 "시셀"은 영어식 발음 으로 "시셀 슈샤바(Sissel Kirkjebo)" 이며 노르웨이 발음으로는 "교회의 언덕"이라는 뜻의 "시슬 쉬르셰뵈"라고 발음된다.9살 때부터 교회의 성가대 에서 노래 하던 "시셀"은 10살 때 탤런트 경연대회에 참가하기 시작했으며 11살에는 입상의 영광을 안았다. 1984년 15세의 나이로 [Halv Sju]라는 어린이 TV프로그램에 출연 해서 "바브라 스트라이젠드"의 "You Don't Bring Me Flowers Anymore"를 부르며 재능을 발휘했고,[Syng Med Oss]라는 TV프로그램에 합창단의 일원으로 출연하면서 "르네 라손"이라는 메니저를만나 본격적인 가수로 데뷔하게 된다.17세 이던 1986년 10월 21일 발표한 데뷔 앨범[SISSEL]은 노르웨이에서 360,405(1987년 집계) 장이라는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순식간에 스타덤에 올랐다. 그해 12월에 노르웨이 신문 "Dagbladet"는 "시셀"을 "The Name Of The Year"에 선정했고 이때부터 "시셀"은 노르웨이에서 주목받는 틴에이저 스타로 급성장하기 시작한다. "Summer snow"는 원래 영국의 전래 민요가 그 뿌리인데, "피터 폴 엔 메리(Peter Paul & Mary)" 가 이 곡을 새롭게 편곡해서 "There is a ship" 이라는 제목으로 부른적이 있고 "칼라 보노 (KarlaBonoff)"가 "Water is wide"라는 곡으로 발표한바 있어서 우리에게 친숙한 곡이다."시셀"은 노래의 제목은 물론이고 가사까지 바꿔서 완전히 새로운 곡으로 만들어 냈다."Summer snow"는 여름에 내리는 눈을 이야기 하지만,"마린 스노우(marine snow)"라 는 단어와 같은 의미로도 사용 된다."마린 스노우"란 바다속에 존재하는 생물 의 사체, 껍질, 배설물등이 분해 되거나 서로 뭉치면서 바다속에 마치 눈이 내리듯이 떠 다니는 것을 말하는데, 이 노래의 가사에서도 "It's summer snow in the deep blue sea"라는 부분이 나오는 걸로 봐서 현실에서 느끼기 힘든 어떤 환상의 세계를, 얻을수 없는 자신의 사랑에 은유적으로 접목시켜서 포괄적으로 상징한 의미가 아닌가 생각든다.
      
      
      
      
      
       Summer snow 
                            //Sissel //
       
        lt's summer snow in the deep blue sea I try to touch, but it fades away It must be a dream I will never get Just like my love that's crying for you 그것은 깊고 푸른 바다속의 Summer Snow.. 만져보려 하지만, 벌써 사라져버리네요. 절대 이뤄질 수 없는. 꿈일런지도 몰라요. 마치 내 사랑처럼, 그렇게 당신을 위해 울고 있어요. not to change forever We could feel it deep in our heart Today is over with a million tears Still everyone has a wish to live 영원토록 변하지 않는, 그런 것이 있다면 아마도 우리 맘 깊은 곳에서 느낄 수 있을텐데. 수천개의 눈물방울과 함께 지금 이 순간은 끝나버리겠지만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살길 바라죠. Oh, I do believe everlasting love And destiny to meet you again I feel a pain I can hardly stand All I can do is loving you 나, 영원토록 지속되는 사랑과 당신을 다시 만나게 되리라는 운명도 믿어요. 견딜 수 없을 정도의 고통이 느껴져요. 내가 할 수 있는일이라곤 당신을 사랑하는 일뿐인데.. It's summer snow in deep blue sea I try to touch, but it fades away It must be a dream I will never get Just like my love that's crying for you 깊고 푸른 바다속의 Summer Snow... 만지려 하면 사라져버리죠. 이룰 수 없는 꿈일런지도 몰라요. 마치 내 사랑처럼, 그렇게 당신을 위해 울고 있네요.
        - Sissel -
       
      
      
      
      
      
      
      
        - 지금에 와서야... -
          내가 남들을 위해 사는 지금에 와서야, 아니면 적어도 그러려고 노력하는 지금에 와서야, 나는 인생의 행복을 깨닫는다. - 톨스토이의《전쟁과 평화》중에서 - * 톨스토이가 5년에 걸쳐 '전쟁과 평화' 집필을 끝내고 "내 정신세계가 완성되었다"고 선언했습니다. 아마도 그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깨닫고 나온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기 한 몸 건사하기도 힘든데 남들을 위해 산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러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º♡+ 기다림이 주는 행복 +♡º
          살아가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첫인상이 좋은 사람 목소리가 좋은 사람 얼굴이 예쁘고 잘생긴 사람 마음이 너무나 예쁜 사람 애교가 많은 사람 곰같은 사람 다 각기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이렇게 다른 느낌의 사람들이 주는 행복도 모두 다르다 만나면 웃음이 나오게 하는 사람 만나면 애처로와 보이는 사람 만나면 시간이 빨리가는 느낌의 사람 그리고 만나면 마냥 행복한 사람 시간이 가는게 너무나 안타깝게 만드는 사람 이렇게 각양 각색의 사람들이 주는 공통점은 기다림이 있다는 것이다. 언제 누굴 어떻게 만나든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 그 기다림이 절대 싫지가 않는다는 사실이다 얼마나...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는 모르지. 언젠가는 만날 수 있음에 그 기다림이 행복인 것이다 하루가 될지 한달이 될지 일년이 될지 아니면 영영 만나지 못할지라도 기다림이 있기에 하루 하루가 행복인것이다 기다림이 있는 동안은 그 누구보다 행복인것이다. 평생을 기다리는 행복으로 만족하며 살아야 할지도 나에게 기다림이 있어 행복한 하루다 사랑이 있기에 기다림이 있고 그 기다림이 있기에 행복인것을... 오늘도 나는 행복을 얻기위해 기다림을 시작한다. - 좋은글 중에서 -
         
        
        감사하는 법을 배울 때, 우리는 인생에서 나쁜 일이 아니라
        좋은 일에 집중하는 법을 배우고 있는 것이다.           [에이미 반데빌트]  
        
        
        Summer snow / Sisse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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