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n Pasons]
소리의 마술사 Alan Parsons는 studio engineer 출신이다. 그가 저 유명한 비틀즈의 Abby Road, Pink Floyd의
불후의 명반 Darkside of the moon 앨범의 sound engineer였다는 것을 아는 이는 별로 없다.남의 음반
싸운드 믹싱만을 하던 그가 본인이 직접 자기 음반을 제작한다고 했을때 그의 성공을 점치는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그는 보란듯이 Old and wise나 Eye in the sky 같은 멋진곡을 만들고 아티스트로
서의 그의 이름을 유감없이 지구상에 떨쳤다. Alan Parsons Project는 서정적인 사운드로
아직까지 국내에 많은 팬들을 가지고 있는 밴드로서, 80년대 Progressive Rock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습니다. (Pink Floyd ,Camel 등등) 75년 결성되었으며, 76년
첫앨범 [Tales Of Mystery Imagination]을 시작으로 87년 마지막 앨범
[Gaudi]를 발표하기까지 13년간 활동했습니다.
팀의 리더 Alan Parsons는 레코딩 엔지니어 출신답게 사운드에 대한 뛰어난 감각과 재능을 지니고 있었으며, 작사,
작곡에 뛰어난 Eric Wolfson 또한 미성의 매력적인 목소리의 소유자였습니다.일반적으로Progressive Rock이라는
쟝르의 음악은 대중적이지 못하고,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습니다만, Alan Parsons 의 음악은 서정적이고,
다분히 한국적이라 대중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는 생각입니다. 지금도 최고의 명반 반열에 드는
앨범에서도 그만의 실력이 담겨있기도 합니다. Alan Parsons Project의 특징은 그들의 이름처럼
앨범자체가 하나의 기획으로써 항상 앨범의 주제를 먼저 정하고, 이에 따른 작사,작곡이
이뤄지면 앨범 성격에 맞는 가수와 연주인들이 레코딩에 들어가는 철저한 Concept
형식의 앨범을 제작했다는 것입니다. 이 들의 사운드가 독창적이고, 진보적
이었다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가 아니었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Eye In The Sky Album은 82년에 발표했으며, 이들의 6번째 Album입니다. [Eye In The Sky]역시
기계 문명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담고있으며, 타이틀곡 'Eye In The Sky'가 싱글 차트 3위까지
오르는 성공을 보입니다.

Eye In The Sky
//Alan Parsons Project//
Don't think
that sorry's easily said
Don't try turning tables instead
You've taken lots of chances before
But I ain't gonna give any more
Don't ask me
That's how it goes
'Cause part of me knows
what you're thinking
미안하다는 말을
쉽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상황을 바꾸려고 하지도 말아요
당신에게 기회를 많이 주었지만
이제 더 이상 주지 않겠어요
내게 묻지 말아요
세상 사는게 다 그런 거에요
당신 생각을 나도 조금은 알고 있어요
Don't say words you're gonna regret
Don't let the fire rush to your head
I've heard the accusation before
And I ain't gonna take any more
Believe me
The sun in your eyes
Made some of the lies worth believing
후회할 말은 하지 말아요
흥분하지도 말아요
그런 비난은 많이 들어 왔어요
더 이상은 받아 들일 수가 없어요
내 말을 믿어요
초롱초롱한 당신 눈을 보고
당신의 거짓말을 약간은 믿게 된거에요
I am the eye in the sky
Looking at you
I can read your mind
I am the maker of rules
Dealing with fools
I can cheat you blind
And I don't need to see any more
To know that I can read your mind
I can read your mind
난 하늘에서 당신을
지켜보고 있는 태양이에요
당신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요
내가 규칙을 만들고
바보들을 상대하죠
당신이 눈치채지 못하게 속일 수도 있어요
더 이상 당신을 볼 필요도 없고
당신의 마음을 읽을 필요도 없어요
난 당신의 속마음을 알고 있으니까요
Don't leave false illusions behind
Don't cry
'cause I ain't changing my mind
So find another fool like before
'Cause I ain't gonna live
anymore believing
Some of the lies
while all of the signs are deceiving
그릇된 환상을 남겨 두지 말아요
운다고 해결되지도 않아요
난 마음을 굳혔으니까요
예전처럼 다른 바보를 찾아 보세요
더 이상 당신 말을 믿으며
살지 않을 거에요
모두 속임수에 불과했던
당신의 거짓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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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와의 싸움 -

세상에서 철저히 버림받은
나는 그때 벼랑 끝을 경험했다.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순간 오히려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경이로운 경험을 한 것이다.
벼랑 끝까지 내몰린 사람만이
스스로 날아오를 수 있는 날개가
자기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과 같은 경지였다.
'날개 한번 펼쳐보지 못하고 이대로 굶어 죽을 수는 없다.'
나는 더 이상 반 평도 안 되는 침대 위에 갇혀서
절망하며 지내지 않기로 했다.
- 김민철의《나는 나를 넘어섰다》중에서 -
* 가장 어려운 것이 자기와의 싸움입니다.
아무리 돌고 돌아도 마지막 승부는
결국 자기와의 싸움에서 납니다.
내가 나를 넘어서지 못하면, 그밖에 다른
어떤 것도 결코 넘어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절대고독을 견디며 기도도 하고
명상의 시간도 갖는 것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º♡+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 +♡º

잔잔히 흐르는 음악소리에도
쓸쓸함을 가질수 있는 계절입니다.
작은 바람에도 외로움을 느낄수있고
고독함 마져 몰려드는 계절입니다.
뜨겁던 여름날의 지친몸을
서늘한 기운에 위축되어지는 이 가을에
그리고
제법 쌀쌀해 지는 겨울의 문턱에서
따뜻한 마음을
간직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 아닌,
남들을 이해하며 사랑으로
감싸줄수 있는 마음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든지 남의 잘못을 들추려 하고
나 라면 이런단어를 생각하게 되지요.
나 라면 조금더
나 라면 이렇게
나의 입장보다 남의 입장을 먼저 생각할수 있는
넓은 마음으로, 따스한 눈길로
세상을 살아간다면 불만도 불평도
생겨나지 않을 것입니다.
사랑의 눈길로
이 겨울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은우리들의 공간에서
내 가족,내 형제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 하며
함께 할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겠지요.
작은바람에도 흔들리고 떨어지는
작고여린 나뭇잎처럼 흔들림없이
빛고운 단풍잎새들의 아름다운 모양들처럼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보여지는 아름다움보다
보이지않는 아름다움이
진정한 아름다움이 아닐런지요
우리들은
보이지않는 아름다움으로
모든이들에게 기억될수 있는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좋은생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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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보기에 삶은 모순으로 가득 차 있다. 모순 뒤에 숨어있는 질서를 발견할 때
비로소 삶은 참으로 아름다워진다. [이드리스 샤흐 ]
삶이란게 간단하지가 않아서 참으로 복잡한 일들이 많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어느 사람이든 그사람의
살아온 이야기가 격정적이진 않더라도 드라마틱한 부분이 많은것 또한 우리네 삶이겠지요.
삶에 대한 본질을 한번 더 생각해보게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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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 In The Sky/ Alan Parsons Proje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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