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ee Degree s]
이 곡을 부른 Three Degrees, 1963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결성된 여성 3인조 밴드입니다.
When Will I See You Again은 이들의 최대 히트곡으로, 영국 팝 싱글 차트 1위, 미국
싱글 차트 2위에 올랐으며(1974년 빌보드 챠트 2위), 국내에서도 70년대 중반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라디오 전파를 타고 있는 올드 팝 입니다.

When Will I See You Again
// Three Degrees//
Hoo…ha… Ha…Oohoo…Precious moments
When will I see you again?
When will we share precious moments
오! 정말 그 좋았던 순간들을 잊지 못하겠어요
언제 당신을 다시 만나게 되나요?
언제 그 때처럼 행복한 순간을 함께 나누게 되나요?
Will I have to wait forever
Will I have to suffer (Suffer)
And cry the whole night trough?
언제까지 이렇게 한없이 기다려야 하나요?
이렇게 고통받으며
밤새도록 눈물 흘리며 울어야 하나요?
When will I see you again
When will our hearts beat together?
Are we in love
or just friends?
언제 당신을 다시 만나게 되나요?
언제 우리가 가슴이 설레게 되는 건가요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인가요
아니면 그저 친구사이인가요?
Is this my beginning or
is this the end (Is this the end)?
When will I see you again
이것이 우리의 시작인가요?
아니면 우리사이가 끝나는 건가요?
언제 당신을 다시 만나게 되나요?
Ha…hoo… Precious moments
Are we in love or
just friends?
정말 그 좋았던 순간들을 잊지 못하겠어요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인가요
아니면 그저 친구사이인가요?
Is this my beginning or
is this the end (Is this the end)?
When will I see you again
이것이 우리의 시작인가요?
아니면 우리사이가 끝나는 건가요?
언제 당신을 다시 만나게 되나요?
| |
- 애들이 다 그렇지요 뭐 -

요새 들어 젊은 부모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이고,
내가 가장 크게 문제 삼는 말이 있다.
"애들이 다 그렇지요 뭐."
요즘의 자녀 교육을 보면
아이 중심의 교육이 그 주된 흐름이다.
그런데 아이 중심이라는 말이 모든 것을
아이 뜻대로 하게 해 준다는 의미는 결코 아니다.
아이가 하고 싶다는 것을
무조건 하게 해 주는 것도 위험하다.
아이의 말을 다 들어주는 것이
결국 아이의 사람됨을 망치는
지름길임을 알고 있어야 한다..
- 문용린의《열살전에 사람됨을 가르쳐라》중에서 -
* '세살 버릇이 여든간다'고 하지 않아요?
사물에 눈을 뜨고 의식이 형성되는
시기에 옳은 것과 그른 것,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구별할 수 있게 잘 가르쳐야 합니다.
이때를 놓치면 자제력과 분별력을 잃게 돼
자칫하면 평생 '미완'의 존재로 살아가게 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 진실은 가슴속에 있습니다. ◈★

하고픈 말 다하고 살 순 없겠지요
아파도 아프다고 하지 못할 때도 있고
넘치도록 행복해도
굳이 말로 하지 않을 때도 있답니다
좋은 일 있을 때
함께 기뻐해 주진 못해도
가슴으로나마 잘된 일이라고
축복해 주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릅니다
외롭고 슬플 때
세상에 혼자라고 느낄 때
곁에 있어 주지 못함이
안타까운 것을 꼭 말로 해야 할까요
멀리서 지켜보는 아픔은
말로는 못 한답니다
흔하디 흔해서 지겹게까지 느끼는
그 말을 하지 않았다고
그토록 아파하진 말아요
하고픈 말 다하고 살수는 없답니다
아끼고 아낀 그 한 마디
사랑한다는 그 말, 쉽게 하는 것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실은 가슴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 -
 | |
생각의 차이
일이 즐거우면 인생은 낙원이다. 일이 의무에 불과하면 인생은 지옥이다. - 고리키 -
일에 임하는 자세에서 어떤 이는 즐거운 마음으로, 긍정적인 자세로 임하는가 하면 어떤 이는 시키니까
마지못해 하거나 생계수단의 목적으로만 생각해 소극적으로 임하기도 합니다. 주어진 현실에 최선을
다하고 더 나아질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긍정적인 마음으로 삶을 살아간다면 더불어 행복이 깃드는
것이지요. 인생의 낙원과 지옥의 차이는 바로 생각의 차이입니다. 자, 지금부터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잡아보십시오. 그리고 열정을 쏟아부어보십시오. 분명히 당신의 인생은 낙원이 될 것입니다.

When Will I See You Again / Three Degrees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