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음악

Sea fo heartbreak / Anne Murray

forever1 2007. 9. 3. 07:41
+♡º Sea Of Heartbreak / Anne Murray




[Anne Murray]
앤 머레이는 어릴 때부터 다섯 오빠들과 함께 다양한 음악 공부를 하면서성장했지만 체육 교사가 되려는 꿈을가졌었고, 실제로 그녀는 캐나다 핼리퍼스에 있는 마운트 세인트 빈센트 대학에서 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은 후 고등학교 체육 교사로 1년간을 재직했다. 그러나 그녀의 마음 한 구석에는 무대 예술에 대한 사랑이 싹트고 있었고 결국 그녀는 교사 생활을 하면서 캐나다 국영 방송의 TV프로그램인 "Sing Along Jubilee"쇼에 출연하기 시작했다.이 후 그녀는 2년동안 정기적으로 이 쇼에 출여나면서 주목을 받았으며, 솔로 앨범을 출반할 것을 제시한 제작자 브라이언 에이헌의 뜻에 따라 캐나다의 캐피톨 사와 계약하고 두장의 베스트 앨범을 발표했다. 특히 70년에 발표한 앨범 「Snowbird」에서 싱글 커트된 동명 타이틀곡은 미국에서 베스트 셀러를 기록하는 대단한 인기를 얻었고 슈퍼 스타의 지위로 올려 놓았다. 이 때 부터 앤은 TV쇼에 고정 출연 게스트로 선정되는 등 70년대의 가장 가능성 있는 신인으로 주목받았으며, 그여세를 몰아 「Anne Murray」,「Anne Murray 7 Glen Campbell」,「Annie」,「Love Song」,「Together」 등 1971년부터 1974년까지 한 해에 평균 두장 이상의 앨범들을 발표하는 의욕적인 활동을 펴 나갔다. 덕분에 그녀는 으로 1974년 제 17회 그래미 최우수 컨트리 여가수상을 수상했고, 캐나다 주노상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여성 가수상을 받는 등 그 인기가 절정에 달했었다.그러나 1976년 앨범 「Keeping In The Touch」를 발표한 후 은퇴를 선언하고 가정으로 돌아가 거의 2년간 가까이 착식한 주부로서 생활하던 그녀는 음악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1977년에 앨범 「Let's Keep It That Way」 를 발표하여 컴백했다. 이 앨범에 수록된 는 1978년에 실시된 제 21회 그래미상 시상식서 최우수 여성 가수상을 안겨 주었고, 국내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애창곡이 되었다. 1981년 제 23회 그래미상 시상식에서도 로 최우수 여성 컨트리 상을 받아 컴백 후 두 번째 그래미상의 영광을 안았다. 컨트리 음악에 팝 감각을 혼합한 앤 머레이의 노래는 지성미 넘치는 외모와 어느 곳ㅇ서나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매끈한 목소리로 인해 모든 남성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해를 넘길수록 완숙미를 더해 가는 그녀는 현재 카나다의 "Singing Sweetheart"라는 영광된 칭호를 받고 있다.
      
      
      
      
      
       Sea Of Heartbreak 
                            // Anne Murray //
       
        The lights in the harbor Don't shine for me I'm like a lost ship A drift on the sea 항구의 불빛은 더이상 나를 위해 비추고 있지않습니다 나는 바다위를 표류하는 배와같은 신세입니다. Sea of heartbreak Lost love and loneliness Memories of your caress so divine How I wish you were mine again, my dear 상심의 바다에서 사랑을 잃고 외로움에 떨고 있습니다 감미로왔던 당신의 손길을 떠올리면서 내게로 다시 돌아오시길 바래봅니다. I'm on a sea of tears Sea of heartbreak How did I loose you Oh, Where did I fail 나는 눈물의 바다를 상심의 바다를 표류하고 있어요 어떻게 해서 당신을 잃게 되었을까요? 내가 무엇을 잘못한걸까요? Why did you leave me Always to sail This sea of heartbreak Lost love and loneliness 왜 나로 하여금 사랑을 잃어 외로움에 떨면서 이 상심의 바다에서 떠돌고 있도록 내버려두고 가셨나요? Memories of your caress so divine How I wish you were mine again, my dear I'm on a sea of tears Sea of heartbreak 감미로왔던 당신의 손길을 떠올리면서 내게로 다시 돌아오시길 바래봅니다 나는 눈물의 바다를 상심의 바다를 표류하고 있어요. Oh, what I'd give to Sail back to shore Back to your arms once more 다시 항구로 돌아가 그대를 다시한번 내 품에 안기위해선 어떻게 해야만 하나요? Come to my rescue Come here to me Take me and keep me Away from the sea 나를 구해주세요 나에게로 돌아와주세요 이 바다에서 건져주고 나를 감싸주세요. This sea of heartbreak Lost love and loneliness Memories of your caress so divine How I wish you were mine again, my dear 상심의 바다에서 사랑을 잃고 외로움에 떨고 있습니다 감미로왔던 당신의 손길을 떠올리면서 내게로 다시 돌아오시길 바래봅니다. I'm on a sea of tears Sea of heartbreak This sea of heartbreak 나는 눈물의 바다를 상심의 바다를 표류하고 있어요 이 상심의 바다에서...
        - Anne Murray -
       
      
      
      
      
      
      
      
        - 빈 김장독 -
          올해도 나는 김장김치를 담지 않았다. "김장독 깨끗이 씻어서 뒤뜰에 묻어 놓았습니다. 맛있는 김장김치 나누어 먹읍시다. 뒤뜰에 빈 김장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안부로 전화를 한 지인들이 어찌 그냥 지나치고 말겠는가. 며칠 후면 항아리에 이 집 저 집의 정성이 담긴 김치들로 채워지고 서로 섞이며 익어서 색다른 맛으로 익어 가는 것이다. - 박남준의《박남준 산방 일기》중에서 - * 산방에 묻혀 검박하게 사는 한 시인의 기발한 아이디어입니다. 서로에 대한 따뜻한 우의와 배려의 기초가 탄탄해야 나올 수 있는 아이디어이겠지요. 빈 김장독에 담겨 익어가는 것은 오로지 김치뿐만이 아닙니다. 훈훈한 정이 담기고, 웃음이 섞이고, 행복의 맛이 익어갑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º♡+ 미움이 없는 마음으로 +♡º
          마음이 맑은 사람은 아무리 강한자에게도 흔들리지 않고 마음이 어두운 사람은 약한자에게도 쉽게 휘말리기 마련 입니다. 당신이 후자 이거든 차라리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까만 마음이 되십시요. 까만 조가비가 수많은 세월동안 파도에 씻기어 하얀 조가비가 되는것 처럼 자꾸만 다듬어 마침내 맑음을 이루십시오 맑음이 되려면 먼저 최초의 자신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가치관이 분명하고 그에 따르는 품행이 명백한 사람은 어느 경우든 자신을 되찾기 마련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자기를 잃지 않는 사람 그리하여 언제 어디서나 의젓한 사람,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바닷가의 수많은 모래알 중에서도 그저 딩굴며 씻기며 고요하게 나를 지켜낸 조가비처럼 바로 내안의 주인이 되는것 입니다. 주인이 되거든 옛날을 생각하지 마십시오 주인이 되어 옛을 생각하면 미움이 생깁니다. 미움은 언뜻 생각하면 미움을 받는 자가 불행한 듯하지만 실상은 미워하는 자가 참으로 불행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미움없는 하루속으로 그렇게 곱게곱게 씻겨 가십시오. - 좋은글 중에서 -
         
        
        내 안에 미움을 만들지 마세요
        진정 우리가 미워해야 할 사람이 이 세상에 흔한 것은 아니다. 원수는 맞은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정작 내 마음속에 있을 때가 더 많기 때문이다.          - 알 랭 - 
        누군가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또 다른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내 안에 공존합니다. 
        그러나 그 사랑도 미움도 상대방보다는 내가먼저, 내 마음이 먼저 만든 것일지도 모릅니다. 
        내가 먼저 마음의 벽을 쌓고 오해를 만들고 사소한 일에 미움을 만든 건 아닐까요. 
        내 안의 미움을 먼저 털어내야 사랑이 깃드는 것. 그것이 진정 나 자신과 상대를 위한 것입니다. 
        내 안에 많은 미움을 만들지 마세요.
        좋은사람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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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 Of Heartbreak / Anne Murra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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