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음악

What A Feeling (Flahsdance) / Irene Cara

forever1 2007. 9. 29. 07:19
What A Feeling(Flashdance) / Irene Cara
 





[Irene Cara]
1980년도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했던 영화 [페임]의 주인공 아이린 카라는 연극에서 시작해 TV와 가수,그리고 영화배우로 활동 영역을 성공적으로 넓혀간 만능 엔터테이너 중 한 명이다. 댄서이기도 한 그녀는 1975년 [아론은 안젤라를 사랑한다]라는 영화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5년 뒤 출연했던 [페임]은 그녀에게 배우와 가수로서 양쪽에서 동시에 명성을 가져다 준 영화다. 스타의 꿈을 갖고 뉴욕의 예술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의 성공과 좌절을 그린 뮤지컬 드라마로 그녀의 자전적 성격도 띠고 있었다. 또 그녀는 사운드트랙에도 참여해 주제곡 'Fame'이 4위, 'Out Here on My Own'이 19위를 차지하면서 단숨에 팝계의 신데렐라로 부상했다. 그 두 곡은 공교롭게도 나란히 아카데미상 주제가 부문 후보에 올랐고 아이린 카라는 그 중 'Fame'으로 트로피를 따냈다. 2년 뒤에는 비록 출연은 안 했지만 영화 [플래시 댄스] 사운드트랙에서 조르지오 모로더의 곡을 받아 노래한 'Flash Dance... What A Feeling'이 또 다시 스매시 히트를 기록했다. 아이린 카라는 이 곡으로 골든 글로브 주제가상을 비롯해 오스카상, 그래미 최우수 여성 보컬상까지 거머쥐었다. 이후 그녀는 영화계로 더 관심을 쏟으면서 여러 영화에 출연했지만 그다지 신통한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다
      
      
      
      
      
       What A Feeling(Flashdance) 
      
       
        First when there's nothing But a slow glowing dream That your fear seems to hide deep inside your mind All alone I have cried silent tears full of pride In a worid made of steel, made of stone 처음엔 공허했어요 한줄기 꿈만이 서서히 피어올랐을 뿐 두려움에 마음 깊숙이 숨겨둔 나만의 긍지를 간직하며 홀로 소리없이 눈물 흘렸어요 무쇠처럼 냉담한 세상, 돌처럼 차가운 세상에서 Where I hear the music Close my eyes Feel the rhythm Wrap around Take hold of my heart 여기 음악이 들리는 곳, 나 음악을 들으며 눈을 감고 리듬을 타요 음악은 나의 가슴을 감싸며 마음을 진정시켜요 What a feeling Please believe in Ican have it all now I am dancing for my life Take your passion And I make it happen 이 황홀한 기분! 세상이 모두 내 것 같아요 내 생명을 다해 춤추어요 열정을 일깨워요 그리고 느껴요 It just come alive You can dance right through your life 꿈이 눈앞에 펼쳐져요 당신은 당신 자신만의 춤을 출 수 있어요 Now I hear the music Close my eyes I am rhythm In a flash it takes hold of my heart 음악이 들려와요 눈을 감으면 나는 리듬이 되어요 어느 순간엔가 마음이 가라앉아요 It just come alive Now I am dancing through my life 꿈이 눈앞에 펼쳐져요 이제 나는 나만의 춤을 출 거예요 What a feeling (I am music now) Please believe in (I am rhythm now) It just come alive You can dance right through your life What a feeling (I can really have it all) What a feeling (It just come alive when I call) 이 황홀한 기분! (나는 지금 음악이에요) 꿈을 믿으세요 (내가 지금 리듬이에요) 꿈이 눈앞에 펼쳐져요 당신은 당신 자신만의 춤을 출 수 있어요 이 황홀한 기분! (나는 정말 할 수 있어요) 이 황홀한 기분! (내가 부르면 꿈이 눈앞에 펼쳐져요)
        - Irene Cara -
       
      
      
      
      
      
      
      
        - 이제 좀 쉬세요! -
          그대는 표면에서부터 휴식해야 한다. 휴식의 첫 단계는 육체다. 가능한 한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목, 머리, 다리 등 몸의 어떤 부분에 긴장이 쌓여 있는지 찾아보라. 그 부분을 의식적으로 휴식하게 하라. 그 부분에게 사랑스럽게 이렇게 말하라. "휴식해!" - 오쇼 라즈니쉬의《라즈니쉬의 명상건강》중에서 - * 육체를 잘 다스려야 합니다. 아니, 잘 관리해야 합니다. 그 누구든지 육체 관리를 소홀히 하면 불원간 큰 낭패를 보게 됩니다. 육체 관리의 첫 단계는 휴식입니다. 몸만 쉬는 것이 아니고 마음까지 함께 쉬는 것입니다. 이제 좀 쉬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함께 사랑하며 사는 세상 ★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아름다운 세상이면 참 좋겠습니다. 숨기고 덮어야 하는 부끄러움 하나 없는 그런 맑은 세상 사람과 사람사이 닫힌 문 없으면 좋겠습니다. 혹여 마음의 문을 달더라도 넝쿨 장이 휘돌아 올라가는 꽃 문을 만들어서 누구나가 그 향기를 맡을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모두가 귀한 사랑 받고 살아야 하기에 서로를 이해하고 감싸주고 도란거리며 사는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가졌다고 교만하지 말고 못 가졌다고 주눅 들지 않는 다 같이 행복한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 열면 하늘 열리고 내 마음 열면 그대 마음 닿아 함께 행복해지는 따스한 촛불 같은 사랑하고 싶습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그런 사람에게 전화를 걸기 전에 먼저 숙제를 하라. 
        공감대를 찾아라. 상대가 무엇을 필요로 하고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를 알아내는 것이다. 
        그런 다음 비로소 접촉을 시도하라.    -하비 맥케이-
         
        
        
        What A Feeling(Flashdance)- Irene Car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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