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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Of The Morning / Juice Newton
- Juice Newton -
1952년생으로 미국 미국버지니아 가수인 그는 1981년, 나이 서른이 넘어 발표했던 Juice 앨범에서
Angel Of The Morning Queen Of Hearts The Sweetest Thing"등 우리 귀에도
친숙한 3곡의 Top 10 싱글을 히트 시키면서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싱글ANGEL Of The Morning 으로 세계의 팝 휠드에서 두각을 나타내었던 그녀는 80년대 초반에 장래가
유망한 신인중의 한명으로 평가되었다. 신인이라곤 하지만 그녀는 70년대 초반부터 팝 휠드에서
활동한 경력의 소유자다. 1972년에는 쥬스 뉴톤 앤 실버 스퍼를 결성하여 로스엔젤리스의
다운타운가에서 인기를 모았다. 이 그룹을 통하여 앨범을 발표 했으나 그다지 큰 인기를
얻지 못하고 1978년에 해체되었다. 솔로로 전향한 그녀의 1981년에 출반된 세번째
앨범 Juice 가 최초로 대히트곡 ANGEL Of The Morning 을 커트해냈다.
뒤이어 Queen Of Hearts가 공전의 히트를날리며 무명이던 쥬스 뉴톤을
세계적인 스타로 변모시켰다.

Angel Of The Morning
There'll be no strings
to bind your hands
Not if my love can find
your heart
And there's no need
to take a stand
For it was I
who chose to start
I see no need
to take me home
I'm old enough to face the dawn
나의 사랑이
당신의 사랑을 찾지 못한다면
어디에도 당신을 구속하고 있는
그런 끈은 없을 거에요
자꾸 당신의 처지를 고집하려 할
필요는 없어요
사랑을 시작하기로 선택한건
바로 나였으니까요
나를 집으로 데려다 줄
필요가 없다는 것도 알아요
나도 이젠 새벽을 맞이할만큼 컸으니까요.
* Just call me
angel of the morning, angel
Just touch my cheek
before you leave me, baby *
그냥 날, 아침이면 찾아오는
천사라고 불러 주세요, 천사라고..
그대가 내 곁을 떠나기 전에
그저 내 뺨만이라도 어루만져 주세요. 내 사랑
Just call me
angel of the morning, angel
Then slowly turn away from me
그냥 날, 아침이면 찾아오는
천사라고 불러 주세요, 천사라고..
그리고선 살며시 내 곁을 떠나가세요.
Maybe the sun's light
will be dim
And it won't matter anyhow
If morning's echo says
we've sinned
Well it was what I wanted now
And if we're
victims of the night
I won't be blinded by the night
아마도 그렇게 밝게 빛나던 태양 빛도
언젠가 희미해지겠지요
어쨓든 그런건 중요하지 않아요
메아리쳐 오는 아침의 소리가
우리가 죄를 지었다라고 외쳐대도
그건 바로 지금 내가 원했던거였어요
또한 우리가 어두운 밤으로 인해
죄(희생)를 지었다 하더라도
난 그 어둠으로 눈이 멀어지진 않을거에요.
Just call me
angel of the morning, angel
Then slowly turn away
I won't beg you to stay with me
through the tears `of the day
of the years
baby baby
그저 날, 아침이면 찾아오는
천사라고 불러 주세요, 천사라고..
그리고선 살며시 내 곁을 떠나가세요.
내 곁에 머물러 달라고 매달리진 않을거에요
하지만 수많은 세월동안
매일같이 눈물이 마를 날이 없겠지만요
내사랑, 내사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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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명의 주인 -

"눈의 색깔을 바꿀 수는 없지만
눈빛은 바꿀 수 있다.
입의 크기는 바꿀 수 없지만
입의 모양은 미소로 바꿀 수 있다.
빨리 뛸 수는 없지만 씩씩하게 걸을 수는 있다."
지금 이 순간 운명의 모습을 바꿀 메스를 쥐어라.
불필요한 것들은 모두 잘라내고 새로운 기운과
새로운 삶을 덧붙여라. 그리하면 분명
운명의 주인이 될 것이다.
- 김현태의《성공감성사전》중에서 -
* 나의 운명은 물론이고
내 표정 하나하나까지도 내가 주인입니다.
내가 찡그리면 다른 사람도 찡그리고,
내가 나를 가볍게 다루면 다른 사람도
나를 가볍게 다루고 맙니다.
내가 내 운명의 주인이면서 주인 노릇을 못하면,
남(客)이 나의 주인 행세를 하게 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 나에게 주어진 날들을 위하여 ♣♡

나에게 주어진 날들을 위하여
세상은 좋은 일을 했다고
꼭 좋은 일만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나쁜 일을 했다고 꼭 나쁜 결과만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노력을 했음에도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타나지 않았을 때 우리의 삶은
상처 입기도 하지요
하지만 그것이 세상이
우리에게 주는 전부는 아닙니다
비록 세상은 우리가 노력한 만큼
꼭 그만큼의 눈에 보이는 결과는
주지 않을지라도 항상 우리에게
그에 합당하는 많은 것들을 줍니다
세상은 항상 성공을 보장해
주지는 않지만 꼭 노력한 그만큼의
성장을 우리에게 약속해 줍니다
세상이 주는 시련과 실패는
우리를 부유하게는 만들지 않지만
인내와 지혜를 선물합니다
저는 알고 있습니다
노력한 그만큼 세상은 정확하게
우리에게 그 무엇인가를 준다고...
만일 오늘을 우리가 성실히 돌본다면
세상은 우리의 내일을 돌볼 것이라고...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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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가까운 곳에 있다.
길은 가까운 곳에 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헛되이 먼곳을 찾고 있다.
일 이란 해보면 쉬운것이다. 시작을 하지않고 미리 어렵게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할수있는 일들을 놓쳐버리는 것이다..*^^* - 맹자 -

Angel Of The Morning - Juice Newt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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