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음악

Careless Whisper / Wham

forever1 2007. 11. 13. 07:04
Careless Whisper / Wham


Wham / Careless Whisper 웸은 고등학교 동창인 조지 마이클과 엔드류 리즐리가 결성한 남성 듀오로 81년 싱글 앨범 '웸 랩!(Wham Rap!)'으로 데뷔했다. 1984년 발표한 2집 앨범 "Make It Big"은 "Wake Me Up Before You Go Go"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웸을 세계적인 인기 그룹의 반열에 올려놨다. 이후 싱글 앨범으로 발매한 "Last Christmas"를 비롯해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1985년 서양 그룹으로서는 최초로 베이징에서 공연을 하기도 했고, 1986년 영국 웸블리 에서 '더 파이널 (The Final)'이라는 제목으로 마지막 공연을 선보인 후 해체했다. 웸의 해체 이후 마이클은 솔로로 8500만장의 음반을 판매했으며 1987년 제30회 미국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R&B 보컬상을 비롯해 1988년 제 31회 미국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앨범상등을 수상했다. 한편 리즐리는 솔로로 독립하는데 실패해 현재는 가수 출신인 부인 케런 우드와 함께 콘웰에서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해체한지 20년만에 다시 재결합한다는 소식도 있다. 흐르는곡 Careless Whisper는 George Michael의 자작곡으로 이들의 두 번째 앨범에서 커트된 곡이며 85년 2월6일부터 3주간 연속 1위를 차지하였고 빌보드에 의해 최우수 싱글로 선정되었던 유명한 곡이다. 1986년 Wham 이후 솔로로 나와 앨범을 발표했다. 전세계 8천만장 앨범 판매, 솔로 데뷔 이후 미국내 6곡, 영국내 11곡의 1위곡 보유, 전설적인 아티스트 Aretha Franklin과 음반을 취입한 최초의 백인 남성 아티스트 이다. 또한, 영국 아티스트라는 핸디캡을 극복하고 그래미를 정복한 아티스트, 지난 20년간 영국 라디오에서 가장 많은 전파를 탔던 가수. 수많은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우리의 영원한 오빠, 조지마이클. 마돈나에 대적할 유일한 팝의 아이콘 조지 마이클. 2006년에 조지 마이클이 데뷔 25주년을 맞이했다. 15년만에 재개된 월드 투어에서 변함 없는 모습을 과시하고 있는 조지 마이클의 음악 생활의 시작에서 현재까지를 담은 베스트 컬렉션시디에는 “Last Christmas”, “Freedom”, “Careless Whisper” 등 웸의 히트곡들이 대거 담겨 있다는 점에서 그의 모든 음악세계를 총정리한 최초의 베스트라 해야 할 것이다. “Faith”, “One More Try”, “Praying For Time”, “Jesus To A Child”, “Don't Let The Sun Goes Down on Me” (with Elton John) 등 빌보드와 UK 차트를 지배한 넘버원 히트곡, 90년대 뜨거운 사랑을 얻었던 “Praying For Time”, 메리 제이 블라이즈와 함께 한 “As”, 2004년에 발표된 히트곡 “Amazing” 등 총 29곡이 수록되어 있다 - 웹 출처 -


 Careless Whisper  




I feel so unsure
As I take your hand 
and lead you to the dance floor
As the music dies
Something in your eyes
Calls to mind a silver screen
And all those sad goodbyes 
나는 무척 불안해요
당신의 손을 잡고 
플로어로 이끌 때
음악이 죽어갈 때
당신 눈에 무언가 있어요
영화를 떠올려 보면
모든 건 슬프게 이별하죠
I'm never gonna dance again
Guilty feet have got no rhythm
Though it's easy to pretend
I know you're not a fool 
다시는 춤을 추지 않겠어요
죄책감의 발걸음은 박자를 놓쳐요
시치미 떼는 건 쉽지만
당신은 바보가 아니죠
I should have no better than to cheat a friend
And waste the chance that I'd been given
So I'm never gonna dance again
The way I danced with you 
친구를 대하는 것 처럼 해야 했어요
내가 가진 기회를 놓쳤어요
그래서 다시는 춤을 추지 않겠어요
당신과 추었던 것 처럼
Time can never mend
The careless whispers of a good friend
To the heart and mind
If your answer's kind
There's no comfort in the truth
Pain is all you'll find 
시간은 결코 해결하지 못해요
친구의 경솔한 속삭임
가슴과 마음으로
만약 당신의 대답이
진실은 편하지 않아요
고통속에 빠질 거예요
* repeat *
What am I without your love ? 
당신의 사랑 없이 나는 무엇인가요 ?
Tonight the music seems so loud
I wish that we could lose the crowd
Maybe it's better this way
We'd hurt each other with the things we want to say 
오늘밤은 음악이 무척 시끄러운 것 같아요
우리가 사람들을 벗어나길 바래요
아마도 이게 더 좋겠죠
우리는 서로에게 아픔을 줄테니
We could have been so good together
We could have made this last forever
But now, who's gonna dance with me ?
Please stay
And now it's never gonna be
That way... 
우리는 잘 지낼 수 있었어요
우리는 영원히 지킬 수 있었어요
그러나 이제 누가 나와 춤을 추나요 ?
제발 여기 있어요.
이제 결코 이룰 수 없어요
이렇게는
* repeat *
Now that you're gone (Now that you're gone)
Now that you're gone
Was what I did so wrong ?
So wrong that you had to leave me alone ? 
이제 당신은 떠났어요 (이제 당신은 떠났어요)
이제 당신은 떠났어요
내가 그렇게 잘못한 건가요 ?
너무 잘못해서 당신이 나를 떠난 건가요 ?
      
      
      - Wham -
        8" 自走砲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 정희성 
          어느날 당신과 내가 날과 씨로 만나서 하나의 꿈을 엮을 수만 있다면 우리들의 꿈이 만나 한 폭의 비단이 된다면 나는 기다리리, 추운 길목에서 오랜 침묵과 외로움 끝에 한 슬픔이 다른 슬픔에게 손을 주고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의 그윽한 눈을 들여다볼 때 어느 겨울인들 우리들의 사랑을 춥게 하리 외롭고 긴 기다림 끝에 어느날 당신과 내가 만나 하나의 꿈을 엮을 수만 있다면...
        ♡*그대가 힘들 때마다*♡
          맘놓고 나를 찾아와도 언제나 같은 자리에 같은 모습으로 그대를 지켜주는 그대의 그리움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런 하늘같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그대가 씩씩하게 잘 살아가다가 혹시라도 그러면 안되겠지만 정말 어쩌다가 혹시라도 힘이 들고 지칠 때가 있다면 그럴 땐 내가 이렇게 높은 곳에서 그대를 바라보고 있노라고 고개 떨굼 대신 나를 보아 달라고 그렇게 나는 한자리에 그대를 기다리고 있었노라고 나는 그대에게 그렇게 말 할 수 있는 하늘 같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나는 그대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대 향한 맘이 벅차 오른다고 하여도 나는 그대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대가 언젠가 내게로 고개를 돌려주는 그 날에 나는 그제서야 환한 미소로 그대를 반겨 줄 것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대로 태어나게 해주겠다고 그러나 나는 마음을 열지 않는 그대에게 지금 나를 보아 달라고 내가 지금 그대 곁에 있노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세상 지금 그 누구보다 그대의 행복을 바라며 단지 하늘 같은 사랑으로 그대를 기다리는 까닭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Photo Gallery Ramaiah Gidda
        8" 自走砲 절망은 희망의 다른 이름이다 힘든 장애물에 부딪혀 넘어지고 실패하는 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실패 역시 꿈에 속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슈레더 ]
        Careless Whisper / Wham

        '좋아하는음악' 카테고리의 다른 글

        Abracadabra / Steve Miller Band  (0) 2007.11.17
        You've Got A Friend / James Taylor  (0) 2007.11.14
        Working for the Weekend / Lover Boy  (0) 2007.11.12
        Blue Night / Michael learns To Rock  (0) 2007.11.09
        잊혀진 계절(영어버전)  (0) 2007.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