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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Fall In Love Again / Jessica Simpson
포스트 머라이어 시대의 선두주자로 떠오른 백인 R&B의 샛별 제시카 심슨.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함께 최근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여자 가수로
현재 소니 뮤직에서 포스트 머라이어 캐리로 키우고 있는 Jessica Simpson 소니 뮤직의
사장이자 머라이어 캐리의 전남편인 토미 모톨라가 직접 오디션해 발탁했다는 것도 그녀에게
거는 기대를 짐작케 한다. 어린시절부터 가스펠로 가창력을 다져온 그녀는 흑인을 능가하는
감성의 팝발라드적인 R&B 곡으로 호소력 짙은 보컬을 들려주고 있는데 머라이어 캐리와
토니 브랙스턴을 연상케 할 정도의 노래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웹 출처 -
To Fall In Love Again
So faithfully
Holding tight to every dream
I thought our love would ever be
As the scent of hope slips through
my fingers plain for me to see
I can feel now in your eyes
the changing way you look at me
Where's the love we knew
would last us eternally
굳은 믿음으로,
우리 사랑이 영원히리라는 생각을
매일 꿈에서조차 꼭 붙들고 있었죠.
희망의 향기가 손가락 사이로
빠져 나가면서, 슬픔이 날 찾아왔어요.
이제 깨닫고 있죠.
당신이 날 보는 눈빛이 변했다는 것을.
우리를 영원으로 이끈다고 알았던
사랑은 어디에 있나요.
And will your arms still hold me
And your eyes console me, baby
Please don't turn your back
and just pretend
That your heart still needs me
And your soul completes me
Can we find a way to fall in love again
* 당신의 팔은 여전히 날 감싸고 있나요?
당신의 눈이 나를 위로하죠.
제발 돌아서지 말아요.
여전히 당신 마음에 내가 필요한 체 해 줘요.
당신의 영혼이 나를 온전하게 하죠.
우리가 다시 사랑에 빠지는
방법은 이제 없나요
It's hard for you
When your heart has opened
up to feelings that you never knew
Never thinking that you'd doubt our love
you don't know what to do
I'd give anything, my heart, my soul
if I could pull you through
Just to find again my love
we hold so true
당신에겐 어렵겠죠.
당신이 몰랐던 감정을 향해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한다는 것이.
우리 사랑을 의심스럽다는
생각은 절대 하지 말아요.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는 것 뿐이에요.
당신에게 줄 수만 있다면 내 영혼도,
내 마음도 뭐든지 당신에게 드렸죠.
우리가 진짜라고 여겼던 사랑을
다시 한번 찾아 봐요.
repeat
And as everything night goes by
With every lovely tear I cry
It's do clear to me
I need you by my side
하루하루 밤이 지나면서,
내가 흘리는 외로운 눈물로
이젠 분명히 알겠어요.
난 당신이 내 곁에 있길 원해요.
* repeat
Can we find a way to fall in love again
Oh baby, I need you to love me
for the rest of my life
If we fall in love again
Would you love me
for the rest of my life...
우리가 다시 사랑에 빠지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까요?
당신이 날 사랑하길 원해요.
내 남은 인생 내내.
우리가 다시 사랑하게 된다면
내 남은 인생 동안 계속
나를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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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自走砲
♣보고 싶어 꿈을 꾸었습니다♣ 비추라/김득수
보고 싶어 몇 날을
그대를 만났건만
눈을 뜨고 나면
애틋한 꿈속이었습니다.
꿈은 행복했고
사랑스러운 그대를
꼭 껴안고
사랑에 빠졌을 땐
황홀한 꿈결에 놀라
단꿈은 여러 번 깨지고,
끝없는 그리움은
사랑의 꿈자리를
다시 찾아 꿈을 수놓고
그대의 사랑은
가슴 설레게 했습니다.
달콤한 꿈을 따라
내 맘에 찾아오시는
그대의 모습은
해가 뜨고 져도
꿈처럼 아른거립니다.
♡* 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
어느 누구를 만나든지
좋아하게 되든지 친구가 되어도
진정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 싶다면
아무것도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그냥 나의 친구가 되었으므로
그 사실만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어쩌다 나를 모질게 떠나 간다해도
그를 원망해서는 안됩니다.
친구가 내 곁에 머무는 동안
내게 준 우정으로, 내게 준 기쁨으로,
내게 준 즐거움으로,
내게 준 든든한 마음으로 그냥 기뻐하면 됩니다.
진정한 우정은
세월이 지날수록 더 아름다워집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가까히 느껴져야 합니다.
보이는 것으로만 평가 되는 이 세상에서
보이지는 않지만
서로 서로 마음을 맡기며 서로에게
마음의 의지가 되는 참 좋은 친구...
아픈 때나, 외로운 때나, 가난한 때나,
어려운 때나, 정말 좋지 않은 때나,
정말 몹쓸 환경에 처할수록 우정이
더 돈독해지는 우리들의 만남이
많아 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 좋은글 中 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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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自走砲
어떤한 일도 갑자기 이루어지지 않는다. 한 알의 과일 한 송이의 꽃도
그렇게 되지 않는다. 나무의 열매조차 금방 맺히지 않는데 하물며 인생의 열매를
노력도 하지 않고 조급하게 기다리는 것은 잘못이다. [에픽테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