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음악

Serenade / Steve Miller Band

forever1 2008. 1. 18. 08:02


Abracadabra Steve Miller Band 미국에서만 인기를 끌면 전형적인 미국록음악인지는 모르겠으나 스티브 밀러 밴드는 미국적인 사운드를 들려 주었다고 한다. 스티브 밀러 밴드의 송라이터이자 키보드, 기타 연주자인 스티브 밀러가 주축이 된 밴드이다. 아브라카타브라~ 라는 말도 안되는 주문이 유행어처럼 쓰이던 시절이 있었던 듯 한데 스티브 밀러 밴드의 히트곡의 제목이 아브라카타브라였다는 사실은 재미있다. 끈질긴 생명력으로 미국에서 많은 고정 팬을 확보하고 있는 스티브 밀러 밴드는 가장 미국적인 사운드를 들려준다. 활동 초기부터 워낙 많은 멤버들이 들락거려 그 멤버들 모두를 정확하게 알기 힘들 정도라 한다. 미국에서 오랫동안 무명으로 활동해온 뮤지션 가운데 전 스티브 밀러 밴드의 기타리스트라고 사칭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그 가운데는 어떤 말이 거짓이고 어떤 말이 진실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라니 참 우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들은 전형적인 미국식 컨트리 음악에 기반을 두었지만 적당히 진보 적이고 적당히 팝적인 멜로디를 지니고 있다. 듀란 듀란과 카스처럼 첨단 진보 노선도 아니고 이글스처럼 대중적인 컨트리 노선도 아닌, 그렇다고 정통성을 중시하는 루츠 록이나 하드 록도 아닌 다소 어중간한 그룹 노선 때문에 특별히 강한 이미지는 떠오르지 않을 것이다. 유럽권을 비롯한 일본과 국내에서는 거의 지지를 받지 못했다. 때문에 ’60년대 후반부터 꾸준히 활동 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음악 팬들에게 ’80년대 한때 유행했던 밴드로만 기억되어 있다. ’90년대 이후로 넘어오면서 단 한 장의 정규 앨범 [Wide River]를 발표한 것 이외에 베스트 앨범만을 발표해 활동이 뜸하다. - 웹 출처 -


 Serenade 
    


Did you see the lights 
As they fell all around you 
Did you hear the music 
Serenade from the stars 
Wake up, wake up 
Wake up and look around you 
We're lost in space 
And the time is our own 
Whoa, whoa 
Did you feel the wind 
As it blew all around you 
Did you feel the love 
That was in the air 
Wake up, wake up 
Wake up and look around you 
We're lost in space 
And the time is our own 
Whoa, whoa 
The sun comes up 
And it shines all around you 
You're lost in space 
And the earth is your own 
Whoa, whoa,whoa


Serenade:

'맑게 갠'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sereno에서
나왔으며 16세기 이후 '저녁때'를 가리키는
이탈리아어 sera와도 관계가 있다. 
보통 소야곡·야곡 등으로 번역되며
이와 대비되는 음악이 
오바드(aubade:아침음악)이다.

      
      
      - Steve Miller Band -
        8" 自走砲
        
         '나를 키우는 말'  /이해인 
          행복하다고 말하는 동안은 나도 정말 행복한 사람이 되어 마음에 맑은 샘이 흐르고 고맙다고 말하는 동안은 고마운 마음 새로이 솟아올라 내 마음도 더욱 순해지고 아름답다고 말하는 동안은 너도 잠시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 마음 한 자락 환해지고 좋은 말이 나를 카우는 걸 나는 말하면서도 다시 알지.
        ♡* 나만 옳다고 주장하지말라. *♡
          어느 부부가 삶은 감자를 먹어면서 대판 부부 싸움이 벌어졌다. 이유인즉.. 남편은 감자를 먹어면서 싱거우니 소금에 찍어 먹어야 한다고 하고.. 아내는 소금은 짜니깐.. 설탕에 찍어 먹어야 한다고 하면서.. 서로 내 주장이 옳다고 우겨대는 것이다. 부부싸움이 정도가 지나쳐 마침 이혼법정에 서게 되었다. 판사가 이혼할 사유를 물어보니 남편은 자초지정 이야기를 하며 내 말이 맞는데 아내는 구지 자기말이 옳다고 주장하여 도저히 뜻이 맞지 않아 함께 살수없어 이혼하기로 마음 먹었다고 하였다. 아내는 또한 질세라 우리 둘중에 하나가 옳은 말 한사람에게 위자료를 주기로 했다면서 판사에게 누구의 말이 옳은지 판단해달라고 했다. 가만히 듣고 있는 가정상담소 판사는 결론이 났다면서 다음과 같은 재판을 하였다. 두분의 말씀은 다 틀렸소.. 나는 감자를 먹을때 고추장에 찍어먹습니다. 소금에 찍어먹든. 설탕에 찍어먹든. 자신의 잣대로 보면 옳은 말이지만 그것이 남에게는 옳은 말이 못되오.. 그러니 나만 옳다고 주장하지 마시오.. 하였다 사람은 말을 할때 자기의 위주로 말하며. 자신을 정당화 시키는 말. 자신을 변론하는 말을 한다. 내 주장만 옳고. 남의 주장은 틀리다고 한다면 이기적인 생각이요. 독선적인 발상이다. 사람은 입은 있어되 귀도 있다. 그것은 입으로 말을 하되.. 또한 귀로는 듣기를 중요시 하라는 뜻이다. 내 말만 하고 듣지를 않한다면. 그것은 옹고집에 불과하다. 어느 주장이던 서로 존중하고. 서로 의논하고. 서로 믿으면서. 남의 말도 귀 기울일줄 아는 포용력이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 좋은글 中 에서 】
          Photo Gallery L. Ramoth
        8" 自走砲 『 친구 사이의 우정...』 친구 사이의 우정을 두텁게 하지 않고 아무렇게나 지내는 것은 예쁜 꽃에 물을 주지 않고 시들게 내버려 두는 것과 다름이 없다. 물을 주고 김매며 꽃을 가꾸듯 아름다운 우정을 쌓아 올리는 것이 현명하다. [새뮤얼 존슨]
        Serenade / Steve Miller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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