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하님의 시방

잊기 위해서가 아니라 / 이 정 하

forever1 2008. 12. 16. 14:21

 
잊기 위해서가 아니라 / 이정하 
나는 내가 지칠 때까지 
끊임없이 그대를 기억하고 
그리워할 것입니다. 
그대를 잊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 안에 간직하기 위해서.
또 더 이상 아파해야 할 것이
없어질 때까지
그대와 함께한
추억을 샅샅이 끄집어내어 
상처받을 것입니다.
사랑을 원망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아픔에 무감각해지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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