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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esty
Madrugada
1995년 리더 싱어이자 어쿠스틱 기타리스트인 지베릇 호이옘을 비롯해 프로데 야곱센(bass),
로베르트 부뤼스(guitar)로 결성된 노르웨이 남성 3인조 얼터너티브 락 밴드로 80년대 중, 후반 많은
인기를 얻었던 노르웨이 출신의 3인조 이다. 그룹 A - ha 의 대를 이어 노르웨이를 짊어질 팝 그룹으로
인정받고 있다. 루블랑 페테르센(drum)은 2002년도 두번째 앨범 작업부터 참여했다.
노르웨이를 위시한 스칸디나비아를 비롯, 독일,영국,프랑스에서 탄탄한 인기를 얻은 이 들은
유럽 전역의 라이브 공연 계획이 잡혀 있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7, 80년대를 주름 잡았던
톰 페티, 믹 재거의 음반을 프로듀싱한 George Drakoulias 가 준비한 LA 공연을 하기도 했다. - 웹 출처 -
Madrugada
So am I
Good or bad?
The way that things did turn out
I did only make you sad
And we cried and we cried
on the phone
Oh, but in my mind
You were never that all alone
Oh, you were majesty
Your roads were heavy
And your longing was cut from bone
So am I
Am I good or bad?
I could only awake your anger
I could only make you mad
Now was that how you showed me
That you were still so young and bold
Anyway those fights did dry me
And I was dying of thirst and I wasn't growing old
Oh, you were majesty
Your ropes were heavy
And your roads were very cold
Oh oh oh majesty
But in my mind
I could still climb inside your bed
And I could be victorious
Still the only man
To pass through the glorious arch of your head
Oh, you were majesty
Your ropes were heavy
And your cheeks were very red
Oh you were majesty
And it's like I said
That spirit, it's now dead
Oh oh oh majesty
Oh oh majesty
아! 제가 잘한 것인지 잘못한 것인지
결국 그렇게
저는 당신을 슬프게 했을 뿐이군요
통화를 하면서 우리는 계속 울었습니다
아! 하지만 저에게
당신은 그렇게 외롭지는 않았다고 느껴졌습니다
오! 나의 위대한 사랑이여
당신이 내려주신 길은 (걷기가) 힘들었습니다
당신의 열망은 (제가 어쩔 수 없는) 근원적인 것이었습니다
아! 제가 잘한 것인지 잘못한 것인지
저는 당신을 화나게 할 줄 밖에 몰랐고
저는 당신을 미치게 할 줄 밖에 몰랐습니다
저에게 보여준 당신의 모습을 통해
당신이 여전히 그토록 젊고 당당했음을
이제 알게 됩니다
그 다툼이 저를 메마르게 하였고
저는 목마름으로 죽어가고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였습니다
오! 나의 위대한 사랑이여
당신이 내려주신 줄은 무거웠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내려주신 길은 너무나 차가왔습니다
오! 나의 사랑이여
하지만 내 마음 속에서
아직도 나는 당신의 침대 속으로 올라가
당신 머리의 빛나는 아치를 지나갈 수 있는
승리의 바로 그 유일한 남자일 것입니다
오! 나의 위대한 사랑이여
당신이 내려주신 줄은 무거웠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뺨은 너무나 붉었습니다
오! 나의 위대한 사랑이여
제가 말했듯
그 사랑은 이제 영원히 떠났습니다
오! 나의 위대한 사랑이여
오! 나의 위대한 사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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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自走砲
큰 일도 작은 것부터
한번에 바다를 만들려 하지 말라.
우선 작은 강부터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
갑자기 바다를 만드는 것은 신만이 가능한 일이다.
인간이 바다를 만들고자 하면 우선
작은 강부터 만들어야 한다.
- 윈 클럽의《부자가 되는 습관》중에서 -
* 요즘 현대인들 상당수가
한꺼번에 뭔가를 이루는 '대박'을 꿈꾸고 살아갑니다.
노력은 하지 않고 한꺼번에 큰 것을 바라는 것은
남의 마음을 훔치는 것과 같다는 생각입니다.
시냇물이 모여 강물이 되고, 이 강물이 모여
다시 바닷물이 되는 것처럼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큰 일도
잘 되어지리라 믿습니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 고도원의 아침편지 -
가을엔, 더더욱 당신이 그립습니다
가을이 붑니다
깊고도 설은 바람이 되어
오롯이, 그대안에 숨어버린
빛고운 가을 잔물결소리 길어올려
나풀나풀, 달콤한 향 머금은 가을이 붑니다.
두런두런, 풀잎들이 귀를 열어
초록이 웃고간 자리마다
나즉히, 투영된 바람빛따라
입술 부딪혀 붉은 가을날엔,
그래서, 당신이 많이 그립습니다.
세포마다 채근거리는 그리움
푸르른 심연의 이름으로
들쑥날쑥, 마음따라 물들여진
가을이 담뿍 담기는 날엔,
가슴에 가득한 사랑을 들고서 당신을 향합니다.
들국화 수만큼, 그 꽃잎의 수만큼
욱신욱신, 차오르는 마음 꽃잎에 묻어나
숨결마다 팔닥팔닥 물든 목숨같은 그리움
천상의 꽃으로 피어나는 가을엔,
더더욱 당신이 그립습니다
【 양 애 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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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自走砲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모든 사람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사람이요.
가장 사랑받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이요.
가장 강한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이다. [탈 무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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